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내가 묻는 것을 대답하라 ” 욥 38: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욥 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욥 38: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욥 38: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 시 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우리가 교만하여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며 하나님을 잊고 살 때 하늘에 계신이가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 세계 역사상 그 어떤 나라도 계속 세계 강대국의 자리를 계속 지킨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습니다 . 고대 문명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마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 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서 모든 것이 정상이 아닌 이 시점에 하나님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출애굽기를 읽으면서 코로나 한가지 재앙도
“ 어려울수록 서로 돕는다면 위기는 축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보통 그 교회 현관부터 그 교회 특유의 빛깔이 있는데 여러 교회를 다녀보면서 느낀 것이 그 교회 안에 들어가면 그 교회의 리더와 같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 한번은 꽤 큰 교회인데 저녁예배 시간이 있었습니다 . 주일에 4 부까지 예배를 드리고 저녁 예배를 또 드리는 교회였습니다 . 그런데 그
“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습니다 ”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
“ 기쁨으로 일을 하는 것은 건강의 비결입니다 ” 100 세를 사시는 분들은 간혹 뵙지만 114 세를 사신 분은 처음 들어본 것 같았습니다 . 암 환자들에게 섬기시면서 그분들에게 삶의 용기와 소망을 주는 박인희 권사님의 친할머니 김순이 할머니의 장수비결입니다 . 박인희 권사님의 얼굴을 뵈올때도 전혀 환갑이 되신 모습도 아니고 별명이 철인이라는 별명과 너무나
“ 사랑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 병을 극복하는 가장 강한 동기는 사랑입니다 .” 전에 우리가 학교에서 “sound mind sound(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 )” 를 많이 배웠는데 요즈음은 너무나 코로나 바이러스 뿐 아니라 여러가지 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우라 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흔들리고 있는 것을 봅니다 . 암환자들을 위한 사랑이 있는 마을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코로나가 확산되자 이로 인한 사람들의 공포심과 두려움은 제가 있는 이곳 교도소에서도 그 변화를 조금씩 볼 수 있게 합니다 . 당장 이곳은 아니지만 , 지금 확진자가 제일 많이 나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모든 교도소는 일반 면회도 모두 금지를 시켰고 , 이곳 광주도 확진자가 점차 높아지게 되면 마찬가지로 일반 면
“ 코로나 바이러스 대신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립시다 ” 요즈음 마스크를 안 한 사람이 거의 없기에 상대방의 얼굴을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 마스크들을 쓰고 있으니까 모두 심각한 모습들이고 우리 나라 국민 전체가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에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 이럴 때 서로 사랑하고 존중함으로 웃음을 제공해고 건강을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요즈음 사람들이
“ 질병을 잊어버리고 강건해지는 비결 ” 데일 카네기가 쓴 책에서 보면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 한 여인은 병이 점점 깊어지면서 힘이 많이 쇠약해 지면서 거실까지는 움직일수 있다가 더 힘이 없어지면서 자기 방에서 밖에 나갈 힘 조차 없어서 시중 들어주는 사람에 의해서 겨우 연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세계 대 2 차대전이 일
“3.1 절을 맞이하여 더욱 기도합시다 ” 3.1 절 101 년을 맞이하는 오늘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교회는 예배를 못드리는 기가막힌 역사앞에 당시에 우리나라를 변화시키고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정말 많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섰던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게 됩니다 . 너무나 가슴 아픈 현실에 지금 코로나 보다 더 무서웠던 결핵 환자들을 살리고 이 나라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