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7)” 데일 카네기도 “ 나는 아침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감사 할일을 머릿속에 그리려고 노력했고 ,, 그 효과는 대단했습니다 . 그것은 저에게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좋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 “ 감사는 생명의 습관입니다 ” “ 영성을 가늠하는 최고의 기준은 감사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에 달려있는것입니다 . “ 감사는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6)” 여러가지 질병을 앓았던중에 아픈것보다 가장 끔찍한 모습에 놀랐던 것은 안면마비였고 죽음을 연습해본 시간은 암 수술을 했을 때 였는데 가장 아파서 고통을 받았던 것은 폐렴에 걸렸을때였습니다 . 안면마비도 일주일만에 고침을 받았었고 손가락 네개가 절단될번했을때도 그날 치료가 되어서 괜찮았는데 폐렴은 장장 5 개월이나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5)” 감사는 만병통치약 감사는 면역을 강화시켜주고 어떤 질병도 치유해줍니다 . 이것은 저자신이 이미 허리 디스크 , 손가락 네개가 부러질번한 사건 , 안면마비등 여러 번 경험을 통해서 배운것입니다 . 그러기에 심한 어떤 질병을 가진 사람에게도 만병통치약을 소개합니다 . 한분은 어릴 때 미끄럼을 타다가 다쳐서 등이 구부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 아침은 든든할 정도로 죽으로 배를 채운뒤 , 바로 이렇게 서신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이번주일은 주일 첫 식사가 밥대신 죽으로 나와 토요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해도 첫끼 식사를 하는데도 전혀 부담이 없어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 어머니 , 오늘은 함께 공장에 있는 형제가 저에게 선물로 써준 고린도전서
“ 매일 양식을 먹듯이 시작한 성경일기 ~~ 네팔 , 요셉의 간증 ” 한국에 온지 일년되었을 때 네팔에서 4 살된 아들을 잘 키우고 있던 아내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자 저도 따라서 죽을 것 같이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저를 즉음에서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그 어두움과 즉음속에 있었던 저를 새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참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4)” 늘 성경을 읽을때마다 누가복음 17 장에 10 명의 나환자가 고침을 받고 그중 1 명만 감사하고 9 명은 감사하지 않은 이야기를 선교의 현장에서 늘 인생을 살면서 봐온 이야기라 찰스 브라운이 심리를 묘사한 것을 전광목사님 저서 평생감사에서 전에 읽었고 재미있어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 ~~ 첫번째 사람은 병이 진짜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3) 2008 년 6 월 15 일은 참으로 날자도 잊을수 없는 특별한 기억속의 남아있습니다 . 그때 월요일마다 두번은 송학식품 파주본사에서 한번은 청원에 있는 송학식품 지사 , 그리고 한번은 강원도에 있는 다른 회사에서 말씀을 전하러 다녔습니다 . 청원에 갈때는 새벽 6 시에 출발을 해서 그곳에 가서 예배를 드렸는데 그날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1) 약함은 교훈을 배우는 시간이기에 축복의 시간입니다 약함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인간의 연약함을 배우게 됩니다 약함은 모든 소유가 내것이 아닌 것을 배우면서 진정한 소유주께 감사하게 됩니다 약함은 가장 벗기 힘든 교만을 벗게 만들고 겸손함을 배우게 됩니다 약함은 다른 약한 사람들을 이해하게 되고 그들의 고통을 실감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2) 감사가 입술로 하는 감사가 아니고 내면 깊은곳에서 감사할 때 끔찍한 허리 디스크가 나은 체험은 감사의 능력을 배우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 그러기에 감사를 더욱 깊이하면서 설사 내가 놀라는 기절할 것 같은 그런 순간에도 침착하게 감사할 수가 있는 좌우명이 되었습니다 . 암수술도 폐렴도 앓아보았지만 아팠던 질병중에
“ 신앙의 롤모델을 볼수 있는 것은 참 축복입니다 ” 한국에 초대교회신자들은 인구중에 2~3% 였지만 일반인들도 그들을 존경하였는데 현재는 20% 되는 교인들은 인터넷에서 “ 개독교 ” 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보면서 참 신앙인의 롤모델을 옆에서 가까이서 뵙는 것은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 참 신앙인은 다른 일반인들하고 똑같이 일하고 돈벌
“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며 기뻐합니다 ” 우리는 외국인 학생들을 모두 데리고 함께 달꿈카페 양촌 ( 양곡 3 로 1 번길 94) 제 2 호를 오픈을 해서 다같이 그곳에 가서 배우는 시간을 갖자고 봉고차 두대로 갔습니다 . 독일에서 유학을 하고 독일어를 한양대에서 가르치던 엄선덕집사님은 아들 영진이가 정신지체에다가 몸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 그 아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어머니께서 사진찍어 보내주신 작은 호수공원이 제 눈을 사로잡네요 ^-^ 저도 어머니와 함께 거닐며 감사의 시간을 보내보고 싶네요 . 어머니가 아침 이른시간에 그곳을 한시간씩 걸으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지시는것처럼 저도 해보고 싶어요 . 그리고 몇년전에도 강원도에 박은주권사님이 계시는 티롤팬션 사진을 보내주셨지요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