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4)”
늘 성경을 읽을때마다 누가복음 17 장에 10 명의 나환자가 고침을 받고 그중 1 명만 감사하고 9 명은 감사하지 않은 이야기를 선교의 현장에서 늘 인생을 살면서 봐온 이야기라 찰스 브라운이 심리를 묘사한 것을 전광목사님 저서 평생감사에서 전에 읽었고 재미있어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첫번째 사람은 병이 진짜 나은 것인지 아닌지 확인하느라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두번째 사람은 병이 낫기는 했지만 다시 재발할지 모르니까 좀더 두고 보느라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세번째, 사람은 더러운 옷도 갈아입고, 목욕도 깨끗이 하고 예물도 준비해서 천천히 찾아 보려고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네번째 사람은 “이제보니 나병이 아니었던 것 같아” 하며 “병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오진이었다” 는 생각에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다섯번째 사람은 “약간 나은 정도야, 겉에 있는 부스럼은 떨어져도 속에는 아직도 병이 남아 있을 지 몰라” 하는 생각에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여섯 번째 사람은 일단 제사장에서 뛰어가서 자신의 몸을 보이고 다 나았다는 것을 완전히 인정 받은 후에 마음대로 거리를 활보하며 돌아다니느라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일곱번째 사람은 “주님께서 나를 위해 특별히 애쓰신 것도 별로 없이, 에수님은 너희 몸을 제사장에서 가서 보이라고 말씀하신 것밖에는 없었어. 약을 발라 주신 것도 아니니까” 라고 생각하여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여덟번째, 사람은 “이런 것은 의사나 랍비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인데 뭐~~~별로 대단한 일이 아니니까 감사할 일이 못되” 라고 생각하여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아홉번째 사람은 “사실 나는 이미 회복되고 있었다구” 즉, “에수님 때문에 나은 것이 아니고 나을 때가 되어 저절로 나았다” 고 생각하여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아홉 사람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열번째 사람은 돌아와서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는 가장 좋은 선물 구원의 선물를 혼자서만 받았습니다.~~
한데 감사체질하고 감사를 모르는 불평체질하고 인생이 전혀 다른 것을 직접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2000 년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을 때 옆에 60 대 할머니가 입원을 했습니다. 집이 강남인데 왜 먼데 일산까지 와서 입원을 했느냐고 물으니 강남에 좋은 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녀보면서 입원하고 검사도 하고 앴는데 병명을 못찾아서 일산병원이 2000 년 당시 새로 개업을 하고 그곳에 아는 의사분이 있어서 그곳에 왔다는것입니다.
이분은 남편이 60 대 회사 사징님이신데 불평이 왜 자기하고 놀면서 즐겁게 보내지 일을 계속 하느냐는 것이 불만이었기에 실지 몸이 그런 불평은 병에 걸리게 해서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 남편분은 강남에 회사가 있는데도 저녁이면 먼곳에서 와서 아내엑게 병원 식사가 아닌 특별식을 사와서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에게는 자랑을 하는 두 아들, 명문대 나오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고 며느리도 있는데 낮에는 며느리들이 교대해서 와서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모두 그분을 아껴주는데 이분은 “그게 당연하지 무슨 특별한 일이냐?” 라고 내게 반문을 했습니다. 병실에서 그분과 밤에는 둘이 잠을 자는데 그분에게 “가족들이 그렇게 해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남편도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 요즈음은 80 세가 넘도록 사는 것이 평균나이가 되어서 노후를 위해서 일하는것이고 그런 아들이나 며느리도 쉽지 않아요”라고 하니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분을 보면서 “감사를 모르는병”이 그분의 병명인 것을 보았습니다.
감사를 모르는 다른 부인도 우울증에 걸려서 이 귀한 세월을 불평만 하면서 살아가는 불평 체질이 만든 질병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10%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90%!! 한데 감사를 모르면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불행을 가져옵니다.
“감사안경 불평안경”
사랑의 안경을 써야
모든 사람들이 사랑스럽게 보이듯이
감사안경을 써야
모든 것이 감사하게 보여요
감사안경은 행복지수를 높이고
불평안경은 불행을 자초해요
이제 불평안경은 던져버리고
감사안경으로 바뀌쓰세요
지금 쓰고 게신 안경은
감사안경인가요? 불평안경인가요?
당장 점검해보시고
감사안경을 항상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