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 북한을 18 년에 결쳐 150 번이나 방문하고 펴주고 퍼주어도 모자란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갔는데 사형을 언도받고 949 일을 감옥에서 보낸 임현수 목사님의 책은 ‘ 코로나 코로나 ’ 하면서 겁먹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전부 필독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목사님은 사형언도를 받았으니 굴하지 않으셨고 그후 더 크게 세계에
“ 성령이 독점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야래 글은 미국에서 한 사모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 무디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도 또 들어도 우리에게 가슴을 메아리쳐줍니다 . 우리나라에 복음전파에 최초로 온 선교사님들 중에서 무디에게 영향을 받아서 오신분들도 많이 있기에 한 사람이 주님께 사로잡혀 있을 때 그 영향은 대단한것을 보고 있습니다 . ~~ “홀연히 하
“ 암은 병이 아닙니다 ~~ 안도현목사님칼럼 ” 안도현목사님은 “17 년 전 교회가 부흥하던 시점에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 그래서 암환자들의 고통과 두려움을 누구보다 뼛속 깊이 잘 안다 ” 고 말했습니다 . 목사님은 “1999 년 세브란스병원에서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 제 자신을 실험용으로 병원에 내놓았다 . 또 목회를 내려놓고 개인의 삶을 완전히
“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말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 되시는 우리 예수님을 알 때 우리는 모든 두려움 근심 걱정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람들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를 무서워 두려움 덕분에 가장 수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전 세계로 퍼지는 바이러스의 영향은 이곳도 예외를 두지 않고 일상의 모든 생활들을 뒤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 모든 교화 행사와 집회 , 교육 등을 일시적으로 중지시켰으며 , 당분간은 외부인 출입을 못하게 한다고 하니 하루 빨리 바이러스의 기세가 꺾이길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당장은 엄마와 우리 행복동 가
“ 참 그리스도인은 질병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정복합니다 ” “ 코로나 , 코로나 ” 계속 귀에 확성기를 틀어놓듯이 메스컴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는데 참 그리스도인은 그렇게 두려움에서 쩔쩔 매는 것이 아니라 질병을 오히려 우리 주님을 신뢰하며 정복해야 합니다 . 계속 메스컴은 쉬지 않고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서 명륜교회에서 코로나 환자가 발생했
“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 행 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요즈음 남녀노소 막론하고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하나같이 “ 코로나 ” 라는 바이러스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하나같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중국이나 한국만 떠들썩한 것이 아니고 전 세계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통해서 누린 특권 ” 20 년 동안 이 행복동에서 누린 특권의 첫번째는 살아계신 우리 주님을 늘 동행하면서 성경의 그 모든 약속이 현실의 삶속에서 사실이라는 것을 늘 체험했고 배운것입니다 . 히 13:5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하나님 ” 인도에서 50 년 선교사로 사역을 한 스텐리 존스는 이런 고백들을 했습니다 . “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공급하실 것이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나의 믿음 그대로 내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셨고 지금도 그러한 나의 믿음 그대로 내게 필요한 모든것들을 여전히 공급해주고 계시다 . 지금까지 그리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매년 이맘때쯤 명절을 앞두고는 어머니께서 귀한 책을 몇권씩을 보내주셨고 수시로 책을 보내주셔서 실컷 책을 보면서 명절을 보냈는데 작년 11 월부터 교도소에 규칙이 책을 받지 못하게 되어 있어서 많이 아쉬워요 하지만 그 동안 어머니께서 보내주셨던 많은 책들을 다시 보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 명절을
우리나라 메스컴을 통해서 나오는 뉴스는 참으로 어두운 답답한 일들이 많은데 그래도 우리나라에는 방글라데쉬에 가서 25 년을 의사로서 섬기는분 그리고 80 대 중반이면서도 섬에가서 그곳주민들을 예수님 사랑으로 섬기는 명의사 이야기 우리에게 신선한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 . 그리고 한사람이라도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을 찾으면 이 성읍을 용서하신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