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할 때 얼마나 행복한지요!!”
날씨가 춥지 않으니까 아침을 김밥으로 준비해서 전도를 해도 아침을 안들고 일을 나온분들에게 너무나 좋습니다. 오늘은 아침 7 시 40 분에 김밥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전도지도 예쁘게 만들어서 나가니 길을 청소하는 분이 젊은 여자분인 것을 보고 그분에게 제일 먼저 전도를 했습니다. 이른 시간 출근하기에 아침을 거르고 나왔을것을 알기에 그렇게 접근을 하면 마음문을 여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어느날은 볶음밥을 만들고 어느날은 떡과 커피를 준비하고 갈때마다 다른것을 준비합니다.
우리 아파트 공사를 한다고 일을 하러 트럭에 잔뜩 짐을 실고 내리는데 여러분들이 일을 하러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식사 않하고 오셔서 시장하시죠?” 라고 여러명에게 하나씩 나누워 드리고 전도를 하니 모두 환한 얼굴로 반가워하며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넉넉히 준비를 해왔기에 재활용 처리 하느라고 새벽일찍 출근한 경비분들에게도 모자라지 않게 전달하며 에수님 사랑을 전할 수가 있어서 받는분들이 기뻐하며 예수님한테 긍정적인 반응으로 변화되는 모습이 나에게 큰 기쁨이 되어서 전도하러 나가는 것이 너무나 감사할뿐입니다.
오랫동안 복음을 듣고 관심이 많은데 막상 예배를 참석하는데 멈칫거리는 분을 남편이 식당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한다고 해서 우리 집으로 하자고 그것이 더 효과적일것이라고 하니 남편도 쾌히 좋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집으로 오셨을 때 남편이 식기도를 하고 식사를 시작하자고 내가 제안을 하니 남편이 식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남편이 식기도를 하고 나니 이분이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가 눈물이 나게 감동이라고 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과거에 화려한 경력이 있는데 인생은 한순간에 그 모든 것을 잃을수 있기에 그런 마음을 더 위로해 드리고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 전도인것인지를 늘 체험하고 있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상대방이 왜 빨리 결단을 하지 않는지를 진단하는것도 참으로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교회를 전에 가보았는데 기대에 어긋나고 상처받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데 이분은 우리 시부모님이 조상모시는 제사 때문에 많이 망서리고 결단하지 못하는것처럼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부모님이 일년에 여덟번 제사드리고 삼대독자 외아들이면서 “조상님께 드리는 편지”를 쓰시고 제사대신 추모예배로 바꾸신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불효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신명기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신5:16]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얼마전에 아내를 암으로 먼저 소천하셔서 많이 외로우신 것을 알기에 저가 제 남편이 한살위니까 한가족처럼 지내면서 같이 에수님을 믿자고 권면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시부모님이 그렇게 결단하고 특별한 신앙생활을 뜨겁게 하시면서 예배때마다 또박또박 기록하시면서 주님을 알아가시듯이 그렇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집밥은 예수님이 숯불생선구이를 해주신것같이 아주 좋은 효과를 내는 것을 항상 체험을 합니다. 그러기에 기쁘게 음식을 장만하고 대접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도 영혼 구원을 부탁하신 주님의 간절한 부탁을 해보십시요.
은평 교회 박이삭권사님이 전도를 하면서 이런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권사님의 생생한 전도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사랑으로 섬기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저도 사랑으로 더 수고해서 천하보다 귀한 열매를 주님께 안겨 드리는 기쁨을 누리길 소원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작년에 길거리에서 전도할때 68세 된 남자분을 만났어요. 그 분이 은평교회에 등록해서 잘 다니시다가 지난주에 소천했어요. 저를 만났을때 이미 암에 걸려 있었어요. 이분이 교회 다니시다가 십년동안 교회를 안 다니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주님의 은혜로 다시 주님 앞에 오셔서 사시다가 주님 품에 안겼으니 감사 감사한 일입니다. 그 부인 되시는 분이 집사님이신데 저보고 너무 고맙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주님이 하셨지요. 저는 쓰임 받아서 감사 하지요. 부인도 우리 교회 교인이 아니었어요. 남편이 교회 안다니니까 이 교회 저 교회 다니다가 안 다니고 계셨어요. 그런데 작년에 남편이 은평교회 가겠다고 해서 부인도 같이 나오셨어요. 지금은 부인이 딸 데리고 잘 다니고 계세요”
박권사님은 길에서 전도할 때 독거노인 여자분을 만나서 전도하면서 그분을 식당에 모시고 가서 식사를 대접하고 성경도 사주고 그런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그분도 독거노인으로 살면서 누가 자기에게 이런 대접을 해준 것이 처음이라고 하더라는것이었습니다.
주님 사랑에 빠진 사람은 그 사랑을 혼자만 알고 있을 수가 없답니다. 만약 입을 다물고 있다면 아직 그 사랑에 푹 빠진 것이 아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