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1) 약함은 교훈을 배우는 시간이기에 축복의 시간입니다 약함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인간의 연약함을 배우게 됩니다 약함은 모든 소유가 내것이 아닌 것을 배우면서 진정한 소유주께 감사하게 됩니다 약함은 가장 벗기 힘든 교만을 벗게 만들고 겸손함을 배우게 됩니다 약함은 다른 약한 사람들을 이해하게 되고 그들의 고통을 실감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2) 감사가 입술로 하는 감사가 아니고 내면 깊은곳에서 감사할 때 끔찍한 허리 디스크가 나은 체험은 감사의 능력을 배우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 그러기에 감사를 더욱 깊이하면서 설사 내가 놀라는 기절할 것 같은 그런 순간에도 침착하게 감사할 수가 있는 좌우명이 되었습니다 . 암수술도 폐렴도 앓아보았지만 아팠던 질병중에
“ 신앙의 롤모델을 볼수 있는 것은 참 축복입니다 ” 한국에 초대교회신자들은 인구중에 2~3% 였지만 일반인들도 그들을 존경하였는데 현재는 20% 되는 교인들은 인터넷에서 “ 개독교 ” 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보면서 참 신앙인의 롤모델을 옆에서 가까이서 뵙는 것은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 참 신앙인은 다른 일반인들하고 똑같이 일하고 돈벌
“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며 기뻐합니다 ” 우리는 외국인 학생들을 모두 데리고 함께 달꿈카페 양촌 ( 양곡 3 로 1 번길 94) 제 2 호를 오픈을 해서 다같이 그곳에 가서 배우는 시간을 갖자고 봉고차 두대로 갔습니다 . 독일에서 유학을 하고 독일어를 한양대에서 가르치던 엄선덕집사님은 아들 영진이가 정신지체에다가 몸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 그 아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어머니께서 사진찍어 보내주신 작은 호수공원이 제 눈을 사로잡네요 ^-^ 저도 어머니와 함께 거닐며 감사의 시간을 보내보고 싶네요 . 어머니가 아침 이른시간에 그곳을 한시간씩 걸으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지시는것처럼 저도 해보고 싶어요 . 그리고 몇년전에도 강원도에 박은주권사님이 계시는 티롤팬션 사진을 보내주셨지요 . 그
“ 한 인생의 평가 ” 이어령교수님이 쓴 “ 지성에서 영성으로 ” 책 내용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 재물이 많은 한 부자 할아버지 그 집을 방문하여 대접받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는 음료수 정도이다 . 처음에는 빈궁한줄 알고 먹을것과 겨울에는 의복을 가져다 드렸다 . 시간이 지나면서 그가 소문난 갑부인 것을 알고 놀랐다 . 그는 자신의 돈으로
“ 네팔 , 무당집안에서 뛰어난 믿음의 사람이 된 요셉의 가족 전도 이야기 ” 네팔에서 나의 할아버지도 무당일을 하면서 점을 쳐주고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고 그 대물림으로 아버지도 그런일을 하고 살았습니다 . 그런 집안 분위기였기에 대학을 나와서 일반 사람들처럼 살다가 좀더 잘 살아보기 위해서 한국에 노동자로 왔지만 나도 언젠가는 할아버지 , 아버지가 하신일
“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 렘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예레미아 5:1 말씀을 묵상하면 늘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 “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 이라는 말씀에 얼마나 하나님께서 용서하고
전에 닉슨 대통령의 보좌관 찰스 톰슨이 워터게이트 사건에 연류되어 교도소 생활을 하다가 예수님을 영접했고 콜슨은 출소한후 평생교도소를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했는데 그의 저서를 이명희 선교사님이 디모데주라고 하셔서 전해 주면서 읽었던 감동깊은 책이 기억납니다 . 그는 “ 나의 마지막 말 , 표현할 수 없는 기쁨 ” 이라고 고백했습니다 . 콜슨은 자신이 예수님을
“ 갈렙이 85 세에도 힘이 여전하였던 비결 ” 수 14: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수 14: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수 14: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행복동의 섬김을 위해 큰 기여를 오랫동안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과 지금도 이름 없이 빚도 없이 묵묵히 섬김에 동참하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 저 역시 한 마음 한 뜻이 되여 언제나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드리며 오늘도 너무나 보고 싶은 사랑하는 어머니께 글을 올려 드립니다 .
“ 여기저기서 천국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 예수님께서 양과 염소를 가르는 기준을 묵상하면 그 말씀을 건성으로 읽고 넘어갈 부분이 아닌것을 묵상합니다 . 마 25:31~46 절에 말씀도 주릴때메 목마를때에 헐벗을때에 병들었을때에 옥에 갇갇혔을 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것이고 그것으로 양과 염소를 구분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