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 말씀에 눈을 떠 성경 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가지며 무엇보다 자기주권을 주님 앞에 내 놓아 이제는 하나님의 보호아래서
“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 시 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 셀라 ) 시 34: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빠지면 종일 하나니을 자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그리고 곤고한 사람들이 듣고 기뻐하는 것을 보면 전도를
“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렇게 뜨겁게 의사로서 전도하고 섬기고 주님을 사랑하는 이병욱 행복한 의사 전도왕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세상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근심걱정에 사로 잡혀 살아가고 있는데 일찍부터 예수님께 감염된 행복동의 가족들은 해피 바이러스에 물들어 항상 기쁨으로 충만함을 보게 됩니다 .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 모두는 예수님 사랑에 푹 빠진 사람 그게 바로 우리 행복동의 존재요 , 모두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아닐까요
“ 파파스윌 (Papa’s Willl), 카페 달꿈 ( 달팽이의 꿈 ) 을 방문했습니다 ”. 우리 15 명이 김포시청에 위치한 달꿈 카페를 갔을 때 엄선덕집사님이 파파스윌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 “ 요 9:1-3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
“ 최고의 스승이야기 ” 오월에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여러가지 날들이 많습니다 . 너무나 훌륭한 감동적인 선생님의 이야기가 있어서 같이 공유를 합니다 . ( 이 글은 행복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장로님의 생활전도 책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 톰슨 선생님과 초등학교 5 학년 테니 스콜라드의 이야기 인데 테니는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아이였습니다 . 표정은 언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귀한 글들은 항상 감사드립니다 . “ 오늘도 우리를 마음속에 감사 , 사랑 , 겸손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 나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 가르쳐 주신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좋은 것을 담아주고 사니 마음이 항상 평안한 것을 느껴요 . 어머니 , 사람은 겉모습의 변화 보다 내적의 편화가
“ 나는 아버지입니다 ” ( 이 글은 2011 년 1 월에 쓴 내용입니다 . 아버지로서 최고의 상을 받아야 할 분을 생각하니 그때 쓴 글이 떠올라서 다시 공유를 합니다 . 이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아버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 책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 딕 호이트 아빠가 휠체어에 탄 아들과 밀고달려가는 사진은 빨리 이 책을 보고 싶은
“ 최고의 어머니상을 받을 엄마 ” 오랫동안 같이 교제를 하면 그 사람의 삶을 거의 다 보게 됩니다 . 엄선덕집사님은 1989 년 처음 만나서 당시에 청년부를 맡았을 때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 당시 대학원 재학중이었고 그후 독일로 유학을 갔다왔습니다 . 독일어 전공을 하였고 그후 한양대학교에서 견임교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 당시 청년부에서 남편 김석도집사님
“ 참 그리스도인은 어떤 환경에서도 해피바이러스입니다 ” 엄선덕집사님은 아버지는 교수님 , 엄마는 약사셨고 독일유학까지 다녀와서 한양대 겸염교수로 일찍 되었기에 처음 부부가 결혼식을 올릴 때 그리고 첫 아들 우진이를 낳아서 키울 때 모든 사람들이 보면 참 아름다운 가정이었습니다 . 우진이도 엄마 아빠를 닮아서 귀엽고 잘 생긴 얼굴이었습니다 . 그리고 4 년
“ 마더 테레사에게서 끊임없이 배웁니다 ” 마더 테레사를 직접 인도에서 뵐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수 있는지를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고 직접 확인할수 있었던 참으로 귀중한 기회였던 것을 고백합니다 . 한센 환자가 밤에 찾아왔을 때 더 이상 내어줄 자리가 없을때도 마더테레사는 자신의 침대를 내어주고 자도록 했다는 사실은 상상할수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 두분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 “ 꼭 직접 달아 드릴날이 오겠지요 ?^-^”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더 두분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 앞으로도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아버지 어머니께 더욱 순종하며 두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짧은 말이 갓 통하는 두살배기 개똥이를 아빠가 꼬옥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