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천국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예수님께서 양과 염소를 가르는 기준을 묵상하면 그 말씀을 건성으로 읽고 넘어갈 부분이 아닌것을 묵상합니다. 마 25:31~46 절에 말씀도 주릴때메 목마를때에 헐벗을때에 병들었을때에 옥에 갇갇혔을 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것이고 그것으로 양과 염소를 구분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마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발달 장애인들을 독립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파파스윌(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김포시청에 달꿈카페를 시작한 엄선덕집사님은 제 이 호 달꿈까페를 양촌에 6 월 17 일에 오픈할 예정으로 열심히 실내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양곡3로 1 번길 94 번지에 위치한 달꿈카페가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집사님의 아들 영진이가 장애를 갖고 태어난것이 슬픔과 고통이 아니고 오히려 그런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우리 모두가 합심해서 협력을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교회에서 섬기는 한 권사님의 고백과 인도네이사에서 거주하는 한 집사님은 이런 고백을 전해왔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저도 하나님께 먼저 드렸을때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늦게 야간대학을 다녔고 저의 아들도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등록금을 내야 하는데 등록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학때 알바를 해서 등록금을 마련할까 하다가 구역식구들과 같이 저녁 9시부터 12시까지 기도처에 가서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한달정도 밤마다 기도하는 가운데 어느 날 제가 통장을 발견했는데 등록금을 낼 돈이 들어 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어려울때 사용하려고 모아둔 돈인데 저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부전도사님이 신학교 박사과정에 들어가야하는데 등록금이 없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그분께 드릴 마음을 주셔서 눈물을 머금고 순종하며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권사님이 일년동안 저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적금을 들었다며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 권사님이 계속 일년 적금을 들어서 등록금을 3번이나 갖다 주었어요
사르밧 과부의 기적이 그 때부터 저의 가정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 주님은 항상 드린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주시는 것을 늘 체험하며 이길을 걸어가는것이 기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약속을 믿고 내것을 먼저 드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놀랍도록 풍성히 채워 주시는 귀한 간증으로 오늘도 감동이 됩니다 이렇기에 홀리선교회를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돌보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살아있고 역사하십니다!!!
저도 강도만난 이웃의 글을 읽으면서 맘에 감동을 주셨는데 마침 인도네시아에 한 선교사님으로 부터 이곳에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가난한 자들이 많아서 어떻게 도울까 고심하고 있다는 기도제목을 받고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전에 살던 중국과는 달리 반둥에 선교사님도 많고 또 직접적으로 그들의 사역을 도울일도 많아서 함께 주님나라를 이루어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으로 붙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