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5)”
감사는 만병통치약
감사는 면역을 강화시켜주고
어떤 질병도 치유해줍니다.
이것은 저자신이 이미 허리 디스크, 손가락 네개가 부러질번한 사건, 안면마비등 여러 번 경험을 통해서 배운것입니다. 그러기에 심한 어떤 질병을 가진 사람에게도 만병통치약을 소개합니다.
한분은 어릴 때 미끄럼을 타다가 다쳐서 등이 구부러지는 장애를 입고 살게 된분이 있는데 참으로 여러가지 어려운 인생길을 걸어왔는데 지금부터 12 년전에 신부전증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이 병에 한번 걸리면 투석을 일주일에도 몇번씩 해야 하고 살아가야 하는데 경제적으로도 감당이 안되고 여러가지 힘든 상황이기에 병원에 가서 만났을 때 얼굴이 얼마나 붓고 절망적인지 보기에도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어릴때부터 정말 어려운 여러가지를 겪으면서 살아온 그분이 60 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그런 병이 걸렸을 때 그 절망하는 모습은 옆에서 보기에도 안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병원에 찾아가서 “만병통치약 감사”로 내가 치유받은 이야기를 해드리면서 감사기도를 같이 하자고 권면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그분의 인생에 객관적으로 볼 때 감사목록을 저가 생각하고 갔기에 그 감사목록을 말씀드리고 같이 고백하자고 했습니다. 이 집사님의 아내집사님도 약간 정신지체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분사이에서 너무나 미남이고 훤출하게 잘생긴 아들을 주신 것을 감사,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들을 대학을 공부 시킬수 있는 것 감사, 지금까지 어렵지만 예수님을 믿고 살은 것을 감사뜽등~~충분히 수긍이 가는 감사기도를 같이 했습니다.
그때 그렇게 감사기도를 몇번가서 같이 하고 놀랍게도 신부전증이 없어져서 투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퇴원을 하라고 해서 그 병원에서 연구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2 년이 지나도록 그 병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비행기타고 여행을 가본적이 없으신 이부부를 제주도 여행도 가도록 하여서 기쁜 위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감사우체통(전광목사님 저서 평생감사에서 나온글이 참 우스운 이야기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멕시코의 한 마을에 뜨거운 물과 차가운물이 함께 나오는 곳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여름에는 차가운 물이 나오는 냉천에서, 겨울에는 뜨거운 물이 흐르는 온천에서 빨래를 했습니다. 어느 날, 그곳을 자나가던 한 외국인이 이 광경을 보고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다 있다니~~~당신들은 하나님께 늘 감사해야겠군요.” 그러자 마을 주민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만예요, 비누는 어디에도 나오지 않쟎아요.”
감사와 배은망덕 사이의 중립적 입장은 없습니다. 감사하지 않는 이들은 곧 모든 것을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가장 큰 저주는 “목마름”이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메마름”인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속삭임에 더 많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낙심하라!
쉬지 말고 원망하라!
범사에 불평하라!
이는 너희를 향한 사탄의 뜻이니라!(사탄복음 5:16-18)
감사의 마음을 마음으로만 담고 있는 것은 부족합니다. 그 감사를 말로, 글로, 행동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감사”는 감사를 볼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축복이자 선물입니다. 감사일기는 그 선물 목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