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7)”
데일 카네기도 “나는 아침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감사 할일을 머릿속에 그리려고 노력했고,,그 효과는 대단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좋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감사는 생명의 습관입니다” “영성을 가늠하는 최고의 기준은 감사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에 달려있는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삶을 해석하는 능력입니다.”~~평생감사 전광목사님 저서에서~~
이 내용들이 저는 “아멘 아멘”하면서 공감이 되어 지는 것이 “감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직접 수 많은 경혐을 했기에 그렇게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감사한일에도 감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범사에 감사”는 정말 자신이 이해할수 없는 너무나 걱정이 되는 시간에 감사하는것은 오직 믿음의 눈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모두 하나님 은혜라는 것을 고백할때만 가능한 것을 매순간 체험하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다니엘만 사자굴에서 감사기도를 통해서 사자입을 막으시고 생명을 구원해 주셨을뿐 아니라 요나가 고래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수 있는기도도 “감사기도” 였습니다.
욘2: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욘2: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결혼 하고 나서부터 16 년을 남편이 미국은행을 다니고 그저 평범하게 살면서 두 자녀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1990 년 말 당시 우리나라는 데모가 아주 유행이었습니다. 그때 호주은행에서 직원들이 호주까지 가서 데모를 해서 놀랐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영업을 했다가는 큰일나겠다 싶어서 모든 외국은행이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해서 모두 400 명이 구조조정에 대상이 되었습니다. 당시에 40 대 초반이어서 자녀들도 어린데 갑자기 명퇴를 하게 된 상황인데 같이 근무하던 친하게 지내던 직원들도 모두 그런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남편은 홍콩에서 근무하고 한국에 은행에 대신 사인을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저가 은행에 가니까 직원들은 모두 일을 못하고 불안초조한 얼굴로 저를 보고는 한마디씩 했습니다. 같이 교제하던 그분들은 모두 교회에 다니던 분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은 검소하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런일이?” 라고 불평을 한마디씩 했습니다. 저가 그 말을 듣고 대답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 은혜로 많은 혜택을 보고 살아왔는데 감사한것뿐이지요.” 라고 하니 표정들이 좀 이해할수 없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정말 똑 같은 상황인데 “범사에 감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냥 입에서 나오는 감사가 아니고 속에서부터 깊은 감사를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하라고? 이런 질문을 할 수가 있을터인데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인도하실것을 믿고 맡기는 마음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요나가 고래뱃속에서 “나좀 살려주세요”라는 언어를 사용한 것이 아니고 감사하는 목소리로 기도를 하며 구원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을 고백한 것을 우리는 실지 삶속에서 적용을 할 수가 있는 것이 훈련을 통해서 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감사의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참으로 놀랍게도 400 명 중에 한명 홍콩에서 채용을 하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성경 곳곳에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가 감사인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시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시69: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이렇게 감사할 때 그때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선교를 할수 있도록 계속 직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수 있게 일을 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하나하나님 맡기신 것을 기쁘게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사용하면서 남편은 다른 사람을 쓰실수도 있는데 자신을 써주셔서 감사하고 고백합니다. 기도할때 이런 표현을 자주 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밖에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못하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