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인생”
디모데는 무기수에서 20 년 형으로 바뀌어서 4 년후에는 출소를 하는데 요한이는 모범수로 뽑혀서 모범수들이 있는 곳으로 옮겨졌는데도 무기수에서 왜 감형이 되지 않았는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한데 요한이는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지 그 안에서 신세 타령곡을 입에 달고 사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에 옆에서 바라보면서 참으로 감동을 받습니다. 같이 행복동 가족이 된지 일년이 지나니까 자신도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무엇인가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일년에 200 만원씩을 저축을 해서 가장 어려운 상황이 있는분들에게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속 5 년을 한결같이 하였습니다. 최근에 보낸 200 만원은 인도로 돌아간 세이보이와 탕보이에게 각각 100 만원씩을 전달하여 그곳에 고아들을 돕는데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우리들의 언어는 바로 “감사합니다”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대로 그 사람의 인생이 되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 말씀을 늘 묵상할때마다 우리의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내가 말한대로 행하시다니~~” 오직 감사하는 고백만 드리게 하소서!
예전에 어머니께서 보내주셨던 책들중에 감사와 관련된 책들이 몇권 있었는데, 그중에 제가 감동받고 좋아하는 구절이 있어 따로 노트에 적어 놓은 구절을 다시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감사를 들으시고 하나닙 귀에 들리시는 대로 감사가 넘치는 인생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감사는 절망을 밀어내고 희망을 끌어오는 기적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기적은 감사가 충만할 때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때 얼어나는 것이다. 감사는 겸손한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때때로 우리는 큰 실패를 경험하고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분노하고 좌절하고 낙담하지만 실패와 고통중에도 감사거리를 찾는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갑절의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머니! 요즘 같이 위기, 낙망, 고통과 아픔 좌절등이 난무하는 이때 막연하게 은혜가 떨어지기를 바라며 하늘만 쳐다보는 것 보다는 우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고 동행하며 내가 가지고 있는 작은것에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모두가 키우고 또 함께 동참한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기도인 “감사”의 힘이 발휘될것이고 현 시대에 여러가지 절망을 밀어내고 분명 희망을 끌어오는 기적이 일어날것이라 저는 밋븐디다.
감사의 소중함을 모두가 알고 깨닫기를 바라면서 어머니, 항상 감사가 넘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합니다.
비록 창살있는 감옥에서 지내고 있지만 오늘도 “내주 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찬양을 부르면서 어떤 일을 해도 감사하니까 정말로 찬양 고백 그대로 “그 어디나 하늘나라”인데 감사외에 무슨 다른 언어가 있을까요?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 찬양을 부르면 그 구원의 감격에 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해 주셨는데 어찌 감사 또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진심으로 이 고백의 찬양을 부릅니다!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가지고 내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감사하기에 요한이는 늘 행복합니다. 이런 감사를 가르쳐주신 어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