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도 감사하면 역경의 열매를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모두 역경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데 역경에서도 감사할 때 그 역경의 열매는 얼마나 놀라운지요!! 인도 학생이 자신의 친적이 오십대 초반에 아이는 4 명인데 암이 걸렸다고 그런데도 감사할수 있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암 수술을 받고 그 해부터 홀리네이션스에 올인하면서 감사속에서 살아와서 20 년이 지났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질병을 아파보았기에 아픈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있었고 그들에세 치료를 돕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된것도 감사드립니다.
홀리네이션스에서는 세계 여덟 나라에 행복동 가족들과 같이 큰 군함을 운항하려면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지 않으면 운항이 불가능하고 우리는 오직 기도와 간구와 감사함으로 주께 아뢰어야 하기에 늘 감사함으로 주께 아룁니다. 많은 문제들은 감사할 때 주님의 임재를 볼수 있는 특권이기도 합니다.
방대한 군함이 쉬지 않고 운항하려면 적당한 기도로는 할 수가 없기에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계속 할 수가 있었고 새벽에는 늦잠을 잔다는 것을 거의 없는것입니다. 시편기자의 고백처럼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외치며 기도하면서 사는 것이 당연한 인생이라는 것을 배운 이 현장이 감사 감사할뿐입니다.
역경속에서 남다른 인생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홥니다.
~~<헤리 포토>의 저자인 조엔 롤링은 20 대 초반에 영국에서 포르투갈로 가서 그곳 남자와 결혼 했으나 딸을 낳고 2 년만에 이혼 했다. 어린 딸과 함께 무일푼 신세가 되어 영국으로 돌아온 그는 정부보조금으로 근근히 먹고사는 가난에 찌든 싱글맘이 되었다. 어린 딸과 같이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혹독한 가난에 시달렸고 심지어 우울증까지 그를 괴롭혔다. 어린 딸에게 읽어줄 동화책 한권 살 돈이 없었던 그녀는 아이에게 읽어줄 동화를 직접 쓰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헤리 포토>가 탄생한것이다. 결국 그녀는 해리 포터 시리즈로 엄청난 돈을 벌어 영국 여왕보다 더 큰 부자가 되었고 <포브스> 선정 세계 500대 부자에 등극하기에 이르렀다.
조엔 롤링은 이렇게 고백한다. “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실패가 현실로 다가오자 오히려 저는 자유로워질 수 있었습니다. 실패했지만 저는 살아 있었고, 사랑하는 딸이 있었고, 낡은 타자기 한대와 엄청난 아이디어가 있었조. 가장 밑바닥이 인생을 새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본이 되어 준 것입니다.”
동화작가 안데르센 역시 자신의 역경이 진정한 축복이었다고 회고한 바 있다. 그는 매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했으며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곤 했다. 그는 훗날 동화작가로 명성을 얻게 되었을 때 이렇게 말했다. “생각해보니 나의 역경은 정말 축복이었습니다. 가난했기에 <성냥팔이 소녀>를 쓸수 있었고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았기에 <미운 오리새끼>를 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역경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성공과 도약의 발판이자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회복 탄력성 김주환교수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