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금식기도의 능력 ”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얼마동안은 하는데 계속 하기는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 한데 그 금식기도를 통해서 “ 물댄 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 ” 이라는 주님의 약속을 늘 체험하면 그 기쁨으로 어떤 상황에도 달려갈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기쁘게 금식기도를 하면서 주님과 동행일지를 보여줄수가 있습니다 . 기도는 또한 하나님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제 생일에 딱 맞추어서 도착하도록 보내주신 어머니의 서신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어머니의 축하속에 오늘 하루 너무나 기쁘게 하루를 잘 보냈고 어머니께서 함께 해 주셔서인지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 오늘은 형님 형수님 ( 김진영교수님 부부 ) 께서도 축하 서신으로 저를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고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 ” 박시은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민 14:28) 아멘 .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할 때 마음에 강한 찔림을 받습니다 . 하나님은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심을
“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행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기도를 일상화 , 말씀 묵상하기를 일상화 하면서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을 때 우리 마음속에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기쁨에 넘쳐납니다 . 행 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행 8:5
“ 사르밧 과부를 택하신 하나님 ” 교회 좀 다닌 분들은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 . 한데 성경을 읽을수록 엘리야 에게 사르밧 과부를 찾아 가서 그의 헌신을 먼저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배우는데는 단순히 그 스토리를 아는데서 그친다면 전혀 모를것입니다 . 왕상 17:8-16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 하나님만 의지한 사람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렛슨 ” ~~ 나는 고아원이 설립된 주된 목적은 기도응답을 통해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되는것이었습니다 . 이러한 생활방식은 놀라울 정도로 주님과 가깝게 해주었습니다 . 아침마다 주님은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살피십니다 . 아침 식사가 끝나고 저녁에 먹을 것이 하나도 남아 있지
“ 우리를 치유하고 새 인생을 주신 하나님 ” 하나밖에 없는 딸이 뇌종양을 앓게 되는 놀라운 진단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된 홀리네이션스의 신학생출신 김현길 목사님은 하나님께로 부름을 받게 되는 놀라운 축복을 보여주었숩니다 . 지금은 30 살난 딸이 9 살때 뇌종양이라 수술을 해도 얼마 살지 못하는데 아무 방법도 없기에 수술밖에 할 수 없다고 의사가 이야기 하
< 온더바이블 > 박시은 대학에 들어와서 여러 세상의 가치관들 속에서 혼란을 겪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 혼란의 시간이 끝난 이후 더욱 말씀 앞에 매달렸습니다 . 하루에 평균 10 장씩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세상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고 , 진정한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
“ 우리가 주의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 선교사역을 하겠다고 특별히 결단을 하고 나선 것이 아닌데 하나님께서 일찌감치 차근 차근 하나씩 훈련을 해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 가장 먼저 선교사역의 모델을 배운 것은 독일사람으로서 영국에 고아들을 일생동안 만명을 섬기고 고아들을 섬기는것만으로도 벅찬데 다른 선교사들도 200 명이 넘게 많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낮부터 , 비가 오려는지 꾸물 꾸물 잔뜩 흐려 있습니다 . 마냥 흐려 있는 창밖의 세상을 바라보던 형제가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 “ 내일은 이불 건조날이라서 이렇게 날씨가 흐려 비가 내리면 안돼는데 ….” 한달에 한번 꼴로 정해진 날짜에 이불들을 건조하고 먼지를 털어낼 수 있는 날이라서 우리들이 많이 기다
“ 치유하고 가르치고 전하라 ” 닥터 로제타 홀은 이 순서대로 복음을 전했는데 우리도 그렇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 특별히 외국인 노동자들은 공장에 환경이 참 위험한 일을 많이 맡아서 하기에 사고도 많이 생기고 병도 많이 생깁니다 . 이런 환경에서 복음을 전한다고 그들의 입장과 어려움을 전혀 상관하지 않고 접근했을때 그들은 마음문을 절대 열지 않습니다 . 몇
“ 참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꿉니다 .~ 윌리암 홀 , 로제타 홀 , 샤워드 훌 가족의 이야기 (7)” 로제타 홀 부부가 시작한 조선회상 , 조선의 사역 , 그리고 그 아들 샤워드 홀 부부가 이어간 조선회상 그리고 인도회상 책을 다시 꼼꼼히 읽어가면서 마치 특별 훈련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다시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 이런 예수님을 닮은 그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