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세상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근심걱정에 사로 잡혀 살아가고 있는데 일찍부터 예수님께 감염된 행복동의 가족들은 해피 바이러스에 물들어 항상 기쁨으로 충만함을 보게 됩니다 .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 모두는 예수님 사랑에 푹 빠진 사람 그게 바로 우리 행복동의 존재요 , 모두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아닐까요
“ 파파스윌 (Papa’s Willl), 카페 달꿈 ( 달팽이의 꿈 ) 을 방문했습니다 ”. 우리 15 명이 김포시청에 위치한 달꿈 카페를 갔을 때 엄선덕집사님이 파파스윌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 “ 요 9:1-3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
“ 최고의 스승이야기 ” 오월에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여러가지 날들이 많습니다 . 너무나 훌륭한 감동적인 선생님의 이야기가 있어서 같이 공유를 합니다 . ( 이 글은 행복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장로님의 생활전도 책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 톰슨 선생님과 초등학교 5 학년 테니 스콜라드의 이야기 인데 테니는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아이였습니다 . 표정은 언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귀한 글들은 항상 감사드립니다 . “ 오늘도 우리를 마음속에 감사 , 사랑 , 겸손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 나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 가르쳐 주신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좋은 것을 담아주고 사니 마음이 항상 평안한 것을 느껴요 . 어머니 , 사람은 겉모습의 변화 보다 내적의 편화가
“ 나는 아버지입니다 ” ( 이 글은 2011 년 1 월에 쓴 내용입니다 . 아버지로서 최고의 상을 받아야 할 분을 생각하니 그때 쓴 글이 떠올라서 다시 공유를 합니다 . 이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아버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 책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 딕 호이트 아빠가 휠체어에 탄 아들과 밀고달려가는 사진은 빨리 이 책을 보고 싶은
“ 최고의 어머니상을 받을 엄마 ” 오랫동안 같이 교제를 하면 그 사람의 삶을 거의 다 보게 됩니다 . 엄선덕집사님은 1989 년 처음 만나서 당시에 청년부를 맡았을 때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 당시 대학원 재학중이었고 그후 독일로 유학을 갔다왔습니다 . 독일어 전공을 하였고 그후 한양대학교에서 견임교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 당시 청년부에서 남편 김석도집사님
“ 참 그리스도인은 어떤 환경에서도 해피바이러스입니다 ” 엄선덕집사님은 아버지는 교수님 , 엄마는 약사셨고 독일유학까지 다녀와서 한양대 겸염교수로 일찍 되었기에 처음 부부가 결혼식을 올릴 때 그리고 첫 아들 우진이를 낳아서 키울 때 모든 사람들이 보면 참 아름다운 가정이었습니다 . 우진이도 엄마 아빠를 닮아서 귀엽고 잘 생긴 얼굴이었습니다 . 그리고 4 년
“ 마더 테레사에게서 끊임없이 배웁니다 ” 마더 테레사를 직접 인도에서 뵐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수 있는지를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고 직접 확인할수 있었던 참으로 귀중한 기회였던 것을 고백합니다 . 한센 환자가 밤에 찾아왔을 때 더 이상 내어줄 자리가 없을때도 마더테레사는 자신의 침대를 내어주고 자도록 했다는 사실은 상상할수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 두분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 “ 꼭 직접 달아 드릴날이 오겠지요 ?^-^”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더 두분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 앞으로도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아버지 어머니께 더욱 순종하며 두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짧은 말이 갓 통하는 두살배기 개똥이를 아빠가 꼬옥 끌
“ 가정의 달 ~ 가족이 인정하는 그리스도인 ”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시아버지가 목사님입니다 . 이 며느리는 시아버지를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저절로 예수님을 더 믿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시아버지를 가장 존경한다고 글을 올린 것을 보면서 감탄을 했습니다 . 한 집에서 일거수 일수족을 다 바라보면서도 존경을 할수 있는 목사님이라면 얼마나 예수님
“ 가정의 달 , 주님안에서 대 가족 ” 요즈음은 핵가족을 지나서 독거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마트에 가면 전에는 없던 각가지 음식들이 혼자 먹을수 있는 국 , 밥 , 반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그렇게 깨어지는 가정뿐 아니라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앞으로 우리나라에 코로나 보다 더 큰 위기를 절대적인 인구 감소가 큰 문
“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 ( 십자가에서 살아난 가정 ~ 유기성목사님저서에서 ~~) 진짜 그리스도인인지는 가족이 압니다 신앙의 민낯이 드러나는 가정에서 당신은 누구인가요 ? 많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 그러나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싫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