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다른 병들을 성경적으로 퇴치하는법”(1)(병을 고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했을때~~))
이글은 존 알렉산더 도우이 목사님이 페스트가 창권하던 때에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교회에 있는 뉴타운의 한 회중교회에서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파리처럼 죽어나갔습니다. 한달도 안되어서 도우이목사님은 그의 성도들 40 여명의 장례를 치렀습니다. 네 사람이 더 죽어서 묻어야할 처지였고 더 많은 사람이 이 역병에 걸려 있었습니다. 아무 치료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병든 많은 성도들을 방문하고 나서, 도우이 목사님은 집으로 들어가 서재에 앉아 책상에 엎드려 머리를 팔 위에 얹은 채 하나님 앞에 울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모두 죽게 되는 겁니까?” 그는 웊부짖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데려 가실 작정입니까? 이 역병은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병을 만드셨습니까?” 그는 이 역병으로 말미암아 떨어진 가족들과 부모를 잃고 고아로 남게 된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도우이 목사님은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이렇게 썼습니다.
“그때 성령의 말씀이 사도행전 10 장 38 절에 영감을 주셔서 사탄은 더립히는 자요, 그리스도는 병을 고치는 분임을 계시하면서 이 말씀이 밝은 광채를 발하며 내 앞에 서 있었습니다.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나의 눈물은 씻겨졌습니다.” 도우이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심령은 강해졌습니다. 나는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병을 고치는 문이 넓게 열렸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내가 이 말씀을 여기 죽어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설교하고 사탄이 아직도 사람들을 더럽히고 있지만 예수님은 여전히 구원하고 계심을 말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오늘도 똑같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몇분 안에 두 젋은 이가 그의 사무실로 들어서더니 숨을 헐떡이면서, “오, 즉시 와주십시요. 메리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는 그들을 따라 거리를 달렸습니다. 사탄이 그의 양무리 가운데 죄없는 젋은 사람들을 공격해온 것에 대하여 화가 치밀었습니다. 도우이 목사님은 메리의 방으로 들어가 그녀가 발작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주치의는 그녀를 포기하고 그 집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의사는 도우이 목사님을 쳐다보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의 방법은 신비하지 않습니까?”
도우이 목사님은 방금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받은 계시가 그의 심령에 불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그는 우뢰치듯이 말했습니다. “어떻게 감히 당신은 이것을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부릅니까? 아닙니다. 선생님, 이것은 마귀의 짓입니다.” 그는 그의 교회의 교인이었던 그 의사에게 “병든 자를 구원하는 믿음의 기도를 할수 있겠습니까?” 라고 말하면서 그에게 도전하였습니다. 그 의사는 “목사님은 너무 흥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이 최고입니다”라고 대답한 뒤에 떠나버렸습니다.
도우이 목사님은 사탄의 뜻을 이루고 있는 빌병, 즉 더러운 파괴자에 대한 하나님이 주신 증오와 진노로 거의 격노했습니다. “흥분해 있다고? 그게 아닙니다” 그는 외쳤습니다. “어떤 하나님의 뜻도 이런 잔인한 것을 보내지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멸망시킨 것 중의 하나인 이런 사탄의 일을 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라고 결코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당시 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슴이 얼마나 뜨겁게 불타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사탄이 공격에 진노한 도우이 목사님은 메리를 위해서 믿음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수년 후에 그는 이렇게 기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아버지여, 도와주십시요! 오 예수님, 구원자, 치료자, 친구, 하나님 아버지 앞에 우리의 대변자이신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간구해 주십시요. 영원하신 분이시여, 들으시고 치료하소서! 당신의 이 귀여운 자녀를 모든 질병과 죽음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요. 나는 말씀을 의지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 약속을 주장합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주 니라”라고 하신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러니 지금 그녀를 낫게 해 주십시요. ‘나는 주니라, 나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은 진리입니다. 변치 않는 하나님 당신이 지금 치료자이심을 스스로 증명해 주십시요.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내 이름으로 그들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그들은 낫게 될것이라’는 말씀은 진리입니다. 나는 믿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에수이름으로 손을 얹고 지금 이 약속을 주장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사람을 구원하리라’는 말씀을 주장합니다. 당신만을 의지하면서 오, 나는 외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금 그녀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아멘”
그 소녀의 발작은 즉시 멈추었고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죽었을까봐 걱정할 만큼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메리는 죽지 않았습니다.” 승리감에 차서 도우이 목사님은 그들을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께서 들으시고 오래 전에 베드로의 집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가 그녀에게 손을 대자 열이 그녀를 떠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몇분 지난 후에 도우이 목사는 메리를 깨웠습니다. 메리는 어머니를 보더니 “엄마, 기분이 너무나 좋은데요”라고 말했습니다. “배도 고프지?” 도우이 목사는 먹을것을 주라고 지시했습니다. 조용히 하나님께 감사 드리면서 그는 그녀의 형제와 자매들이 똑 같은 병으로 누워있는 옆방으로 갔습니다. 기도를 하자 그들도 즉시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그날 이후로 도우이 목사님은 그의 양들에게 하나님의 병고침에 관해 가르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 다음부터 그는 그 역병으로 인해 한 교인도 잃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