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가장 잘 배운 잡초엑게서 배웁니다
“잡초의 기질”
온실속의 꽃은 아름답지만
너무나 허약해요
아주 좋은 환경에서만
아름다움을 보여주지요
그러기에 조금만 어려워도 시들해져요
잡초는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기에
얼마나 강인한지요
돌을 뚫고도 얼굴을 내미는 강인함
그 대단한 포기할줄 모르는 기질이
다시 한번 평가되는 시간입니다
잡초는 뽑아도 다시 자라고
강인함을 보여준답니다
이런 강인함, 끈기
좋은 점을 배우기를 소원합니다
요즈음처럼 코로나로 인하여 타격을 받지 않는 사람들이 없는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전에 잡초에 대한 시를 쓴 것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전에는 잡초를 보면 지저분해 보이고 시선이 가지 않은 녹색이었는데 세월이 자나고 인생을 산 시간이 오래될수록 세멘트 사이를 뚫고 돌을 뚫고 장소가리지 않고 생존하는 잡초가 참 대단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온실속의 꽃으로 사는 것이 아닌 것을 실감합니다. 그리고 주님도 우리에게 결코 환난을 면하는 것은 아니고 이기는 법을 말씀하셨습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우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할수 있는 비결은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그 보다 앞서 주님입장에서 우리에게 주시고 싶으신 것은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는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세상에 권세잡은 마귀에게 속아서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불안해 하고 두려워하면서 마귀에게 끌려가지 않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고 싶으신 삶입니다. 마음이 요동되기 싶은 여건들, 코로나뿐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들 가운데서 잡초가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이니까 잠시 서서 잡초를 바라보며 배울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