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온전 하였더라”
“왕상15:14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성경에서 많은 인물들이 나오면서 처음에는 신앙으로 뜨겁게 살다가 그들이 세상에서 번영하면 신앙에서 벗어나 세속적인 삶을 살다가 비참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이렇게 “일평생 온전 하였으며” 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가 가야 할길이 어떤 길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주여! 일평생 온전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기도하면서 그런 롤 모델이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참 그리스도인이 가야할길이 어떤 길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오래전에 “내 눈을 뜨게 하셨나이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래전에 읽었어도 감동적인 부분은 늘 기억에 남고 문득 그 내용을 다시 상기시켠서 참 신앙의 모습이 어떤 길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 책은 여러명의 전과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자신이 어떻게 변화된 내용들의 이야기인데 그때 한 농부의 가족이야기가 너무나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
이 부부는 어린 아들이 한명이 있고 부부는 농사를 짓고 사는데 늘 교도소에 수감자한명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수시로 면회를 가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수감자는 페결핵도 앓고 있었는데 출소를 하자 오갈데 없는 이분을 자신의 집에는 어린 아들도 있는데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같은 집에서 살았습니다. 여기까지도 감동인데 그 다음이 너무나 잊을수 없는 충격에 가까울 정도로 감동이었습니다.
처음 자신을 가족처럼 받아준 그 부부가 감동을 주었는데도 얼마있다가 옛습관이 다시 발동을 하면서 그는 범죄를 저질렀고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자기 집에 기거가게 해주는 사람도 찾아볼수 없는데 이런 범죄를 저질렀을 때 “구제불능”이라고 엄청 화를 냈을터인데 이 부부는 다시 교도소를 면회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은 정말 거듭났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자신의 변화를 그 책에 간증을 하였고 그는 정말 새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부부의 “일평생 온전한 주님께 대한 사랑”은 이런 놀라운 열매를 맺은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교도소 사역을 몇 년을 했는데 그들은 안변한다고 내게 충고를 하면서 내가 상처받을까봐 그런 이야기를 해준다고 하는 사람도 보았는데 저는 그분에게 어쩌다 단체로 모아놓고 떡한덩어리 주면 그것이 에수님의 사랑을 전한것이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이런 기쁨의 생명의 길을 아는 사람입니다.
행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예수님의 사랑은 일체 포기함이 없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일평생 온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더 나쁜 것이 아니고 자신이 죄인중에 괴수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딤전1: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