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과 불행동”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행복동이던 불행동이던 모드 “기도와 간구”는 하고 있습니다. 달른것이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감사”가 빠진 “기도와 간구”만 하기에 응답을 불평동에서는 체험하지 못합니다.
불행동에는 인구밀도가 아주 많아서 복잡한데 행복동에는 인구밀도가 아주 적어서 주위 환경이 넓습니다. 한데 “감사시리즈”이야기가 퍼지면서 행복동으로 이사오는 분들이 늘어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행복동으로 이사를 오려면 반드시 “감사쟁이”가 되어야 합니다.
“행복동에 전입신고 마치고 신고식으로 감사떡 나누겠습니다.”
“아멘! 감사와 배은망덕 사이의 중립적 입장은 없는 오늘 감사함으로 고백하게 하시는 예수님덕분에 감사합니다” “바다의 짠물이 물고기를 보호하는것처럼 오늘도 하나님 보호아래 생명으로 거듭날수 있는 하루 모두 되어요. 아침 출근길에 밭을 돌아보다 어제비에 촉촉하게 방울토마토와 오이가 달렸네요 순간 입원하고있는 지인도 생각나고 팀식구들 간식도 생각 났지만 내 마음속에는 옷도젖고 신발에 묻을 훍을 생각하니 귀찮아져서 그냥 지나치려다 내가 이러면 안되지 나눌수 있는걸 마다하면 오늘 하루종일 불편해질것같아서 고추며 오이며 토마토를 따오는데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감사함으로 순종하니까 귀찮음이 행복으로 바뀐 오늘 입니다.”
“교도소에서의 구구절절 감사 고백은 정말 감사안경이 아니면 느끼지 못할 감사의 고백이네요!
저는 요즘 육신이 조금 지친듯 하나 그래도 주님 바라보게하시고 하나님의자녀로 삼아주시고 믿음 주신것이 이렇게 믿어지는 것이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하네요”
“저두 제 살아온 얘기를 하면 서러운 눈물 때문에 이야기를 못 할 정도 이었는데 요즈음은 감사안경을 쓰며 그 서러운 마음이 녹아진 것이 느껴져서 참 신기하고 감사해요. 요즘 제 생각과 고백은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임마누엘로 동행하시고 여호와 이레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한걸음씩 걷고 있답니다!”
이미 행복동의 주민이 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볼 때 아주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은데도 감사안경을 쓰고 보기에 감사의 고백만 넘쳐납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고 비오는 이른 아침 숲속을 걸으며 주님과 행복한 시간 갖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어제 10시 좀 넘어 병원에서 일이 끝나서 늦게 귀가해서 몸은 피곤하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며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오늘도 수술이 없었는데 4건이나 들어오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 감사한것은 오늘 금식하며 주님과 더욱 친밀하고 의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슬픔과 아픔은 주님께 다 맡기고 오늘도 감사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살기를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