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신바람이 났을 어린 소년”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주님께 드렸던 소년은 그날 아마 다른 사람들도 자기 먹을것을 가져 온 사람들이 있었을터인데 그 소년만 단순하게 예수님만 바라보고 순종하였을것이라 상상해봅니다.
요6: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요6: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요6: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요6: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요6: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날 그 광경을 직접 경험한 그 소년은 아마 최고의 기쁨과 경이로움으로 가득찾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가장 자기가 희생을 한 것이 아니고 그 누구도 알수 없는 살아계신 주님 손에 들어갔을때 일어난 역사를 생각하면 집에 돌아가서도 잠도 오지 않을 정도로 기뻤을 것 같습니다.
중국 연길에서 고아들을 집에서 키우면서 사역을 하는 김현길목사님은 지방근종으로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행복동에서 훈련을 받은 사역자들은 너무나 다른것을 보고 감동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어려움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사역자들을 돕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도 요즈음 수술하고 배용도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행복동 식구들이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물질에 어려움이 없이 수술비만 해결된 것이 아니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사역자들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하여 예배를 못드린적이 없이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행복동에서 직접 배우고 눈으로 보았고 훈련을 받았기에 오늘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네팔의 슈랜드라 목사님도 하나님의 실존을 가장 잘 배울수 있는곳이 홀리네이션스 였가에 감사한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로 인하여 강도 만난 이웃이 펼쳐져 있는 이때에 여러나라에서 섬기고 나누는 모습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라는 소식들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먼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드린 소년은 그 경이로움으로 계속 가장 먼저 주님손에 내것을 내것이라 하지 않고 올려드릴것입니다.
미혼모가 버린 고아들을 키우는 곳에서 홀리네이션스에서 계속 그들을 돌볼수 있게 후원해 주어서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아이들이 잘 있다는 소식을 전해돠서 그곳을 만나게 하시고 그곳을 섬기게 하시고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늘 경이롭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기에 한국 고아들을 섬기지 못하는데 대신 그렇게 아이들이 잘 자라는 것을 보고 있는것도 기쁨입니다.
한국에 굶주린 청년들과 이웃을 섬기기에 김치찌개 3000 원 받고 섬기는 청년밥상 에서 주방장과 섬기는 일을 모두 하는 목사님은 요즈음은 날씨가 더워서 땀으로 목욕을 하지만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곳도 우리가 그렇게 일을 못해도 할수 있도록 함께 섬길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오천명이 먹고 12 바구나가 남는 것을 늘 바라보는 경이로움에 행복동 행전을 기뻐하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