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읽고 즉시 순종하는 네팔에서 온 요셉”
“IQ 보다 AQ(권성수목사님저서)”에서 한 힌두교인이 예수님을 믿게 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네팔에서 온 요셉과 너무나 스토리가 비슷해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대대로 힌두교 사제 집안이 있습니다. 아버지와 그 아들들이 다 힌두교 사제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힌두교 사재인 아들중 한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광야에 길,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의 새 일을 체험하고 감격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독교 선교사가 그 힌두교 사재에게 계속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처음에 그는 예수를 절대 믿지 않겠다면서 거절했습니다.
“나는 절대로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힌두교는 3천3백만 신들을 섬기는데,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이 유일한 하나님이라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십시요. 우리 힌두교는 8만 4 천번, 소, 돼지, 개구리, 사람, 파리등으로 환생한다고 믿습니다. 예수믿었다가 3천3백만 신들이 진노해서 나를 뱀으로 만드시면 어떻게 합니까?” 아무리 거절해도 선교사가 계속 찾아오니까, 힌두교 사제가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오지 말라는데 왜 계속 오세요? 당신이 말하는 예수가 참 하나님이라면, 나도 예수 믿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당신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내가 경찰에 고발해서 당신을 처벌을 받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한달 동안만 제가 아침에 10 분, 저녁에 10 분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예수, 당신이 정말 하나님이라면 보여주세요. 선교사가 말한대로 당신이 진짜 하나님이라면 나를 터치하시고 변화 시켜 주세요. 이 기도가 응답되지 않으면 당신도 끝입니다.”
이렇게 약속하고 힌두교 사제가 아침저녁 10분씩 기도하는데 3주째까지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3 주째 어느 날, 정말 예수께서 불이 꺼진 방에 전기처럼 힌두교 사제 숙소로 찾아오셨습니다. 약 1 분동안 찌릿찌릿하게 그의 몸속에서 예수께서 움직이셨습니다.
대대로 힌두교 사제 집안의 사람이었던 그는 이렇게 강렬한 체험을 하게 되면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영접했습니다. 예수께서 힌두교 사제였던 그를 만나셔서 변화시키신 것입니다. 이렇게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만나 천국의 기적과 안식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에 요셉은 힌두교 사제 집안은 아니고 힌두교 교인이었는데 한국에 돈을 벌러왔는데 4 살 난 아들을 두고 네팔에서 아내가 갑자기 밤에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충격으로 요셉도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도 낫지를 않는데 힌두교였던 요셉은 “신이란 이세상에 없다. 신이 있다면 이렇게 상상도 못하던 일이 벌어질수 있을까?”라고 슬퍼하고 있는데 방에 불이 꺼져 있는데 힌두교 사제에게 나타났던 예수님이 요셉에게 찾아오신것입니다. 요셉은 그 순간 너무나 놀랐고 두려웠는데 정말 예수님이 어떤분인지를 알아야 믿을수 있다고 성경을 가지고 가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공장에서 하루 세번을 읽기 시작한 요셉은 공장에서 우리 선교회 예배를 오려면 몇번 차를 갈차타야 하는데 그 차비도 외국인에게 만만치 않은데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예배를 찹석했습니다.
정말 배고픈 사람이 헐레벌떡 먹듯이 하나님 말씀을 읽고 하루가 다르게 요셉의 신앙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요셉이라고 새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런 요셉이 어느날인가부터 아무도 새신자에게 가르쳐 주지 않은 십일조를 시작해서 우리 모두를 놀라케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에게 어떻게 그런 헌금을 할수 있느냐고 물으니 성경에 쓰여있기에 그대로 한것이라고 대답하고그리고 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는데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아버지나 형님 자기 가족에게 전해야겠다고 네팔을 향하여 가기 위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셉이 하는 것을 보고 우리 행복동 가족들은 그가 한국을 떠난다고 할 때 너도 나도 선물을 현금으로 주어서 그가 한 십일조보다 더 많은 상금을 받았습니다. 외국인이 떠날 때 가장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가서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네팔에서 시간을 좀 보내고 한국에 다시 오기를 기도했습니다. 거의다가 그렇게 자기 공장에서 계약을 하고 시간이 좀 남아있는 사람들은 다시 그 공장으로 올수도 있지만 요셉처럼 그 공장을 사직하고 돌아간 사람이 다시 한국에 직업을 가지고 올수 있는 확률은 거의다가 없었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집에서 10 분거리 공장에 요셉을 다시 데려다 놓으셨고 이런 일은 기적중에 기적입니다. 그러기에 나는 요셉을 토요일 새벽에도 같이 태우고 우리 모임에 오고 주일에도 태워다 주면서 오가는 길에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요셉은 지금도 최선을 다해서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고 자신의 것을 나누고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일은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요셉의 안경도 벗어서 눈도 더 좋게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