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뮬러에게서 배운 순종”
지난 토요일에 조지뮬러 아카데미에서 두시간 반을 강의 하면서 늘 조지뮬러의 믿음의 모본을 다시 묵상해도 기쁨이 넘쳐납니다. 조지뮬러의 성경사랑은 타의 추정을 불혀하는데 그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그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한것도 놀라운 응답의 비결인데 그의 삶은 믿음을 삶으로 실천한 삶이라는 것이 다시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조지뮬러가 성경을 읽고 200 독이라는 기록만 자랑하고 삶을 통해서 순종하는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그의 기도는 그렇게 놀라운 응답을 보여주지 못하였을것입니다.
처음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시작할 때 그에게 US$ 1 달러도 없었는데 그런 특권을 누린 모범을 다시 묵상해 봅니다. 순종함으로 자신의 믿음을 증거로 보여주었는데 “시68: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이 고아의 아버지! 그 아버지를 모시고 조지뮬러는 고아원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기도의 응답은 타의 추정을 불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신 이 말씀 “신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는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여 외국인들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가 많이 힘든 현실을 닥치고 있고 선교사들은 모두 그 타격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행복동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는지? 질문을 합니다. 해외에 8 나라에서 사역을 하는 홀리의 사역자들은 그 나라에서 한국에서 파송된 다른 선교사님들은 어려움을 겪는데 아무런 지시도 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송금한 사역비로 나라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나누고 섬기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선교사님들이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느냐고 또 묻는다는것입니다.
누가복음 10 장에는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난 사람을 어떻게 섬기는지를 말씀하시고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는 강도만난 사람이 한 사람이 나와 있는데 현재는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나 쓰러져 있는 사람들이 수를 셀수도 없이 매일 보도 되고 있습니다.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세울 때 페스트가 퍼져서 부모들이 많이 죽고 그렇게 고아가 많이 생긴 것 같이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확진자는 한국에서는 치료해주고 하루 일당도 얼마를 주니까 그 확진자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코로나로 어려운 현실을 모두 닥치고 있기에 여기 저기 강도만난 이웃들이 쓰러져 있습니다.
잠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약속의 말씀을 다들 알고 있어도 순종하기는 오직 성령의 생각을 따라가는 믿음이 있을때만 가능하기에 여호와께 꾸어 드린다는 것을 상상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그의 선행을 갚아주신다는 말씀을 믿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조지뮬러가 자신의 고아들을 돌보기도 힘드는데 그는 세계 200 명이 넘는 선교사들을 돕고 성경도 배포하는 일을 할 수가 있는 모델을 보여주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도 조지뮬러의 영향을 받고 후원도 받은 이야기를 기록한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허드슨 테일러도 다음날 먹을것이 없는데도 어려운 병든 가정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누고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너무 오래 꾸어가지 마십시요”라고 기도하고 순종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주머니 사정을 가장 잘 아시기에 다음날 아침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주신 것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도 세계 전체에 주위에 코로나로 쓰러져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을 선한 사마리아인이 한것같이 하였을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역시 동일하게 약속을 지켜 주셔서 여전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고백하며 행복동 행전을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