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기도를 일상화, 말씀 묵상하기를 일상화 하면서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을 때 우리 마음속에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기쁨에 넘쳐납니다.
행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행8: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행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행8: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행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큰 기쁨은 우리 자신에게도 넘쳐나고 복음을 들은 사람에게도 넘쳐나기에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전할 수가 있습니다. 맛있는 먹거리를 매주 다른것으로 준비를 하고 쪽복음도 성경말씀도 준비를 하는데 초신자들에게는 어렵지 않고 보기 좋게 눈에 들어기 좋은 아름다운 그림을 넣고 그 밑에 쉽고 읽기 좋은 성경말씀에 근거한 시를 써서 같이 넣어주면 매주 자기도 모르게 이슬비 젖듯이 젖어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존중해드리고 인정해 드리기에 길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 한결같이 반가워 하고 기쁜 미소로 맞이합니다. 늘 그렇게 만나니까 이제는 친밀해져서 무엇이 들어있나 열어보고는 좋아하는 미소를 짓는 모습이 전도를 하면서 우리 자신이 더 기쁨이 넘치기에 매주 무엇을 준비하나? 미리 연구를 하고 생각을 하곤 합니다.
기쁨 택배원이 되면 기쁨을 나르는 택배원이 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기에 기운이 없고 쳐지는 분들은 한번 두번 대충 하는 전도가 아니고 한 영혼 영혼 깊이 들어가는 전도를 해서 한 사람이 변화되어 새로운 인생이 되는 것을 보는 것은 자신이 어떤 보약을 찾아서 건강식품을 찾아먹는것보다 더욱더 건강해집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 전도를 하러 나갈 때 우리 주님이 너무나 기뻐하셔서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찬양으로 고백할 때 우리 자신에게 기쁨을 주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참으로 재미있는 일도 많이 일어나는데 우리 아파트 단지가 아주 큰데 우리 동을 담당하는 청소하시는분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모여서 점심식사를 하는곳으로 먹거리를 한박스를 가져다 드리고 전도를 했는데 우리 동 담당하시는분은 예수님에 대해서 상당히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내가 가져다 놓은 먹거리를 박스채로 다른분들이 갖지 못하게 막고는 우리집 앞으로 도로 갖다 놓았습니다. ^-^ 그렇게 가져다 놓고는 그 다음부터 제 눈치를 엄청 살피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전도를 한두번 해본 사람이 아니기에 그렇다고 해서 기분 나뻐하거나 전도하는 것을 쉬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눈치를 보는 이분이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가져다 드리니 이분은 점점 이슬비에 젖어들어가면서 어디서 이렇게 맛있는 것을 구했느냐고 물으면서 에수님께 거부감을 없애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같이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정말 “자연인, 욕쟁이”인데 그렇게 거부반응을 하던분이 먹을것을 받는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 하나라도 들고 시도 때도 없이 먼저 전화를 걸고 대화를 원하고 또 우리집을 찾아오는 것이 너무나 웃음이 납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것이 즐거워서 전도를 더욱 더 쉬지 않고 하면서 그리스도인이 가는곳에 큰 기기쁨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먹거리를 가지고 가서 전도도 하고 “집밥”으로 초대도 하는데 “집밥”은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즐겁게 요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행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우리는 해피 바이러스 입니다.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우리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