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의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선교사역을 하겠다고 특별히 결단을 하고 나선 것이 아닌데 하나님께서 일찌감치 차근 차근 하나씩 훈련을 해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선교사역의 모델을 배운 것은 독일사람으로서 영국에 고아들을 일생동안 만명을 섬기고 고아들을 섬기는것만으로도 벅찬데 다른 선교사들도 200 명이 넘게 많은 후원을 하고 성경을 많이 베포한 조지뮬러압나더,
최초에 조지뮬러의 모델을 꼼꼼히 배우지 않았고 먼저 다른 선교사님들의 책을 읽었다면 다른 모든 분들은 선교사역을 하면서 필요한 재정을 파송한 단체에 지금처럼 컴퓨터로 보낼수 있었던 시절도 아닌 그때에 펜을 잉크에 무쳐서 편지를 쓰느라고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는 것을 보면서 그것이 전부 이고 정상인것으로 알았을것입니다.
한데 조지뮬러는 그 어떤 선교사님들보다 천국은행에서 많은 돈을 받아서 사용하면서 그런 편지를 쓰느라고 시간을 사용한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선교사님들은 파송한 선교단체에서 허락을 받지 않으면 아무리 비전이 좋아도 실행에 옮길수가 없었습니다.
조지뮬러에게 배우지 않았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이 사역을 할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꼼꼼하게 그분이 쓴 6 권츼 책을 반복 읽게 하셔서 배우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09 년 11 월 고석만선교사님의 안내로 영국에 브르스톨에서 조지뮬러의 흔적을 볼수 있었던것도 참으로 감사한 추억중에 하나입니다. 조지뮬러는 이미 세상을 떠난지 100 년도 훨씬 넘었는데 지금도 고아들을 위해서 지었던 다섯동의 건물이 대학교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얼마나 하나님이 하신일은 놀라운지요.
조지뮬러는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오직 한분 하나님께만 기도로 그런 일을 감당했습니다. 다른 어떤 선교사님들도 조지뮬러만큼 천국은행에서 많은 돈을 받아서 사용한 분은 본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선교사역을 하면서 조지뮬러의 하던 모습 그대로 따라하면서 하나님께서 10 번의 건축을 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하나 하시는 것을 그냥 옆에서 지켜보며 놀라고 감탄을 하면서 지내온 것을 고백합니다.
터키, 인도, 한국에 외국인을 위한 쉼터, 몽골, 네팔(이곳은 교회와 지진으로 인하여 집을 잃은 교인들에게 23 채의 방두개 부엌하나의 집을 지어주어서 두번에 건축을 했습니다), 러시아, 중국에 할빈과 연길,, 참보디아 이렇게 10 번의 건축을 하였고 이제 또 새로운 나라에 건축을 이번에는 고아들을 돌보면서 동시에 미션 스쿨을 지을 계획인데 가장 중요한 그것을 담당할 인물도 이미 준비되었고 이곳에서 공부하고 돌아갈 예정이고 건축비도 모두 그것을 계획하시는 하나님께서 전부 준비하셨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니 우리 선교회에서 했던 건축은 참으로 특이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감정과 주머니에 호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이 필요한 것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데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은 특징이 그럴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한군데 건축을 할 때 우리 선교회에서 진행된 특징은 어떤곳은 한가정, 어떤곳은 두 가정, 어떤곳은 좀더 여러가정인데 다수가 하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하셔서 순적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가장 건축비가 많이 들은곳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국에 3 층 건물의 쉼터인데 딱 두 가정이 두주만에 건축비를 마련해서 진행을 했기에 우리는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쉼터가 없었으면 이 사역을 이렇게 진행할 수가 없었을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2010 년 그해에 네팔, 몽골, 러시아 동시에 건축을 진행하신 사실은 더 놀랍습니다. 그리고 중국 할빈에 완성될때는 우리 15 주년 되던날 선교회 1 회 세례자이면서 Th.M 공부를 한 김영훈목사님이 한국에 도착할 때 필요한 나머지 금액이 맞추어서 준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지나고 보면 엄청난 공급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항상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내일은 내일 공급해 주시는 것을 기다리기에 빚을 지지 않으면서 내일 내리시는 만나를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이곳에서 파송하는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고 한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신앙의 훈련도 빡세게 받습니다. 절대 자국으로 돌아가서 “기도해 주십시요”라는 간접적으로 돈을 이야기 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런 편지 쓸 동안에 하나님께 말씀드리라고 훈련합니다.
우리 행복동의 사람들은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한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대상29: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