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 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되기 원합니다
이 찬양의 가사처럼 진심으로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기에 다른 어떤 은혜를 사람에게서 구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고백으로 금년도 마지막 주일을 같이 찬양하마 기도시간을 갖고 예배를 마치면서 정말 주님은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이 없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 한 분의 약속을 진실로 믿는다면 우리는 늘 기적을 연속으로 보면서 달려올 수가 있었습니다. 현실 속의 계산을 하다 보면 계산이 전혀 가능할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어떻게 보리떡 5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을 수가 있을까요? 그 사실을 믿지 않는 다면 성경은 거짓말을 기록한 것으로 우리는 간주 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는다면 우리는 12 바구니 남은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약속을 보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믿음으로 한발을 띠는 것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내 도시락을 내 놓은다고 이것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도움도 안될텐데~~ 라고 한다던지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을 순종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헤아리지 않고 그냥 줄수가 있겠어요? 라고 보통 반문을 하지요 그것은 주님의 약속을 전혀 믿지 않는 다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일년을 마치면서 마지막 주일을 마치면서 다시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 만이 내 삶의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보기 원합니다~~” 이런 주님을 온 맘과 정성 다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