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우리는 성탄예배를 각 나라별로 장기 대회를 하기에 정말 온 백성 여러나라 민족들은 모두 큰 기쁨으로 춤을 추며 찬양하며 성탄 축하를 하였습니다. 한데 우리 한국에서만 여러 나라가 각자 자기 나라 말로 노래를 하며 춤을 추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것뿐 아니라 여러 나라 우리 홀리네이션스 지부에서 나라별로 사진을 보내와서 정말 온 백성에서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우리는 즐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많이 위축되어 있다가 마음껏 신이 나서 축제를 하고 각기 자기 나라 음식을 해 와서 정말 국제적인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우리는 주님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함께 즐거워 했습니다.
인도 같은 나라는 한 나라이면서도 전혀 얼굴이나 체형이 다른 여러민족이 한 나라의 민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한 나라 민족이 나와서 춤을 추워도 여러 얼굴의 모형이 참으로 재미있고 우리 함께 웃음을 연속으로 멈추지 않고 서로가 같이 주님의 탄생을 즐거워 합니다.
캄보디아 같은 나라의 춤은 또 다른 모습으로 재미있고 필리핀, 몽골, 네팔, 중국 도 자기들의 언어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년에는 내복을 준비해서 겨울에 공장이 춥기에 입게 했는데 금년에는 털목도리를 모두에게 선물을 하니 준비도 많이 했지만 함께 나누는 자리도 풍성했습니다.
성탄 전야 외국인 외에 길에서 수고하시는 경비분들 차 정비 하시는분들 약 16 명에게 갈비탕을 포장해서 배달을 하면서 “예수님 오신날 사랑을 전합니다” 라고 하니 모두들 아직 예수님을 안믿어도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하면서 환하게 밝아진 모습으로 서로 기뻐할 수가 있었습니다. 기쁨 택배원 노릇을 하다 보면 전혀 추워도 더워도 비가와도 상관없이 기쁨으로 서로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한 가족이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특별히 섬김을 통한 전도를 하면서 배운 교훈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지를 조금씩 배우게 된 것입니다 “막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성탄절에 주시는 선물”
언제나 목말라 하는 인생에게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마시라고 하셨습니다(사 12:1-6)
주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가르쳐 주셨지요((요 4:14)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주셨답니다 (사26:3-4)
이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항상 모든 것에서 자유 하답니다
슬픔과 탄식으로 인생을 허비하는 우리에게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는 길을 배웠어요((사35:3-10)
그러기에 하늘 평강을 누린답니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를 하셨고(사 66:12-13)
주님은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답니다 (요10:10)
이것을 받은 사람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지요(엡3:8)
어린 아이가 어미의 품에서
젖을 빤 것 같은 만족함
그 품은 언제나 푸근하답니다(사 66:13-14)
성탄절에 진짜 선물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