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은 성령충만을 받고 교인들은 교회내에서만 머물지 말라고 강력하게 다른 곳을 돕도록 강권하셔서 영국으로 떠난 고석만선교사님 백경아목사님이 먼저 선교회에 발을 디뎠고 그리고 18 년동안 함께 행복동 가족이 된 손현주 박미라집사님부부 한솔이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주일이면 오전예배를 온누리교회에서 드리고 오후에는 홀리네이션스로 와서 섬김을 한지 18 년이 되어서 어린 5 살났던 한솔이는 지금 대학교 3 학년이 되었고 한결같이 행복동 행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학생들이 쉼터 청소하지만 처음부터 한달에 한번은 대청소를 하러 와서 지금까지 인연을 계속 갖게 되는 윤지현집사님, 이영지집사님, 이향숙집사님 모두 온누리교회에서 배출된 하나님의 일꾼들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CGN TV 를 만들어서 그 덕을 톡톡히 보게 되었습니다. 2003 년부터 어제까지 4 번에 걸쳐서 출연을 하게 되었는데 그 덕분에 그 프로그램을 보고 정훈택집사님 원미라집사님도 만나게 되어서 지금까지 동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또 교인들이 책을 읽게 하기 위하여 두란노 서원을 만드셨는데 그곳에서도 제가 쓴 두권의 책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출판할수 있게 해 주셨고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판된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은 CGN TV에서 “이홍렬의 펀 펀 북카페” 프로에서 소개를 해서 선전을 해주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천국으로 이미 옮기셨지만 사도행전 29 장을 써내려가는데 너무나 많은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직접 뵌적은 한번도 없고 TV 를 통해서 책을 통해서만 뵈었습니다.
어제는 2003 년 처음 출연할 때 만난 조호영목사님을 16 년만에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나 놀랐고 목사님이 사회를 보시면서 저가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너무나 감회가 깊었습니다. 마리아행전에서 두번 기도에 관한 말씀을 전할수 있게 이진이 목사님이 초청해 주셨는데 어제는 전도에 관한 주제를 전할수 있게 초청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하목사님이 여러곳에 온누리 교회를 세우셨기에 서빙고, 양재, 인천, 수원까지 가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셔서 그곳에 가면 항상 성령 충만한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