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피니의 고백처럼 죽을만큼 기도한 엄마”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수를 셀 수도 열거할 수도 없다는 기도응답을 고백 하는 사람은 아주 소수입니다. 진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드리면 기도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한 분은 사랑하는 아들이 사업을 한다고 집을 저당 잡혀서 하다가 빚을 잔뜩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금식기도 하는 것이 어렵다가 하나님만 의지하려고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우선 철저히 회개 기도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힘주시는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 뜻을 구하며 결단하며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시는 그분! 아바 아버지 앞에 오직 주님말씀데로 살기를 결단하고 결단하는 오늘의 고백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하늘보좌를 움직이는 간구가 되기를 구하며
응답 주실 때까지 모든 것 다 비우시고 하늘의 것들로 채워 주시며 인도 하시는 데로 순종하며 다시는 뒤돌아 보지 않고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로만 갈것을 다짐하며 기도하며 일상을 보냅니다”
그리고 일년 반 동안 안 팔리던 집이 계약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집을 계약했어요
숨쉴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 드려요
권사님 끝까지 기도로 함께 해주세요
지금도 금식 기도 중입니다
어쩜 이리도 가벼운 몸과 영혼의 평안함을 주시는지요
집을 팔리도록 해결해 주신 주님께
우리 아들 진로를 놓고 기도 중 에 있습니다
권사님 주님 앞에서 다 함께 만나는 날까지 기도로 함께 해주세요
권사님 늘 떨림과 감사로 보내주시는 말씀 속에 들어 있는
메시지 속에서 늘 성령님의 간섭 하심 속에 이끄심을 느낍니다
일일히 답을 못할때에는 너무 가슴이 찢어지는 애통함과
감사앞에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가 없는 자신의 내면을보며 울고만 있습니다
권사님 오늘로 집문제는 마무리될것 같아요
계약한지 3주도 안됐는데 잔금까지 한번에 마무리 하자고
하네요 권사님 큰 산을 넘게 해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 드리며 함께 해주심을 감사 드리며 그동안
기도로 함께해주신 권사님께 이 감사를 무엇으로 갚을수 있겠어요
끝까지 무지하고 미약하고 어리석고 추악한 인생 주님의 핏값으로 날마다 용서와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닦아주시고 싸매주시는 십자가 사랑 가슴에 새기고 승리하겠습니다”
권사님, 죽으리라 기도에 전념하다보니 오십견으로 고생해봤는데 오른쪽 어깨가 엄청 아픈지가 6개월 넘었는데 싹 어깨아픈것도 언제 낫는지도 모르게 치유해 주셨어요~~할렐루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공을 치는 수준의 기도에서 그 이상을 못넘어 가는데 기도로 하나씩 승리하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