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어른 아이들 ” 조정민 목사님의 저서 “ 무엇이 성숙인가 ” 에서 나오는 글에 공감을 합니다 . ~~ 고전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세상에 문제는 어린아이 같은 어른들이 만듭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형제들에게 김밥을 만들어서 나누었습니다 . 형제들이 느끼는 맛의 만족감 보다는 형제들에게 전하여 질 사랑의 맛을 생각하며 김밥을 만드는 시간은 신이 나고 절로 웃음이 납니다 . 한 형제가 운동시간에 , 나무로 만들어진 라켓을 사용하여 ‘ 정구 ” 시합을 하고 들어와서 푸념을 하는 것입니다 . 계속 정구를 하는
“ 행복동 기쁨타운에는 모든 재능이 합쳐서 일합니다 ” 행복동 기쁨타운에는 여러 가지 일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손길들이 합쳐져야 일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 한데 이곳은 예수님께서 회장님이시기에 필요한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보내주시기에 우리는 다윗과 같이 고백합니다 .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이곳에서 결혼식을 해 줄
“ 천국시 감사구 행복동 기쁨타운에서 있는 이야기들 ” 나병을 퇴치한 의료 선교사 폴 브랜드는 죽은 것 같은 사람이 실려와서는 링거 주사를 한 방울씩 몸 속으로 들어가자 잠시 후 창백한 얼굴이 혈색이 돌고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더욱 의사가 되는 길을 다짐했다는 고백을 늘 기억이 납니다 . 복음의 링거 액도 한 방울씩 들어갈 때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우리 직업은 간호사 우리 직업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죽어가는 수 많은 환자들은 살고 싶어 몸부림치네 의사는 딱 한 분 그분은 환자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 간호사는 오직 잘 들어야 하네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환자들은 벌떡 벌떡 일어나네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큰 군대를 이루었네 너무 기뻐서 중환자
“ 전도에 열매를 맺으려면 ” 전도에 최고의 모델은 예수님 예수님은 전도하러 동네로 나가셨지요 우리도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바쁘셔도 어떤 대상도 그들의 필요를 그냥 스쳐가지 않았습니다 . 그러기에 그들의 필요를 잘 아셨답니다 우리는 스쳐가고 만나는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는지요 ? 그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전달할 때 마음 문을 활짝 연답니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 대신에 맑은 하늘과 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이 얼마나 기분을 좋게 하는지요 .! 이번에 어머니하고 행복동 가족들이 오실 때도 행여나 미세문지로 불편함을 겪게 되면 어쩌지 ? 걱정을 조금은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날씨가 화차해서 마음이 조금은 놓였어요 . 이제는 어머니가 저에게 면회를 오신다
“ 길을 잃고 울고 있는 아이를 볼 때 ” 길을 잃고 울고 있는 아이를 볼 때 너무나 서럽게 울고 있는 아이가 길에 서 있는데 그냥 스쳐갈 수 있으세요 ? 못 본척 그냥 지나간다면 너무나 매정한 모습이죠 설사 시간이 걸려도 아이에게 배고프지 않게 먹여주며 집을 찾아 부모에게 데려다 주면 얼마나 행복해 할까요 ? 당시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일생을 행복하게 해
“ 예수님을 소개하려면 ” 당신이 사랑의 안경을 끼고 항상 주위 사람들을 바라보며 눈높이를 잘 조절 할 줄 하고 이해해 주고 당신의 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 당신의 입술은 상대방을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고 위로해 준다면 당신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절망하던 사람들은 일어날것이며 당신을 그렇게 조정해주는 예수님을 보게 될 것
“ 행복 바이러스 ” 주님이 먼저 시작하신 짝사랑은 내 인생을 바꾸었지요 내 사랑하는 신부야 ! 내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니 어땠어 ?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그렇게 행복했다면 세상에서 어두움에 헤매는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전해다오 나는 스스로 지옥을 만들면서 사는 사람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단다 앞서서 모범을 보인 전도자들은 때를 얻던지 못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어버이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 두분이 제 아버지 어머니이시기에 너무나 자랑스럽고 행복하며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 앞으로도 아버지 어머니께 아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하는 아들이 되도록 “ 엡 6:1-2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
" 전도 ~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 ” 예수님을 만나고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된 것이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 자신만 예수님을 알고 다른 사람에게는 소개를 안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 참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 나는 세상에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라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 한데 이 행복을 혼자만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