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직업은 간호사
우리 직업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죽어가는 수 많은 환자들은
살고 싶어 몸부림치네
의사는 딱 한 분
그분은 환자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
간호사는 오직 잘 들어야 하네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환자들은
벌떡 벌떡 일어나네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큰 군대를 이루었네
너무 기뻐서 중환자실 간호사
피곤함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지시를 따라간다네
당신도 아버지의 지시를 순종하면
함께 놀랄꺼예요.
우리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사랑이시기에 우리에게 사랑 처방전을 주신답니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살아나지 못하는데 사랑의 아버지가 만든 작품이라 사랑만이 살아나게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5K 운동을 교회가 연합해서 주위에 독거 노인들이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나 기쁩니다. 한데 눈을 뜨고 보면 주위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목말라서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바로 옆에서 “사랑 탱크좀 채워주세요. 탱크가 비어서 전혀 움직일수가 없네요”라고 눈물을 흘립니다.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으로는 전혀 사랑이 느껴지지 않기에 집에서 김치도 많이 담그고 반찬도 많이 해서 기쁨 택배원이 되면서 전도할 때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을 그리워합니다. 예수님은 숯불 생선구이로 제자들을 먹이시며 격려하셨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인도네시아 노동자들 40 여명을 도시락을 집에서 싸서 가지고 가면 내가 도착하는 모습을 볼때 그들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면서 달려왔습니다. 그렇게 맛있는 도시락을 먹이고 성경을 한장씩 암송을 시키면 건축 노동일을 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몇구절이 아닌 한장씩을 열심히 암송하였고 그들은 그 말씀이 자신의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다고 고백하곤 하였습니다. 홍콩에서는 한국에서 출장 온 손님이 수시로 와서 우리 집에서 같이 지내면서 전도의 어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여생을 힘이 다할때까지 최선을 다해 예수님의 숯불생선구이 모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독거노인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하며 주일학교 학생을 동반할 때 그들이 변화되고 봉사를 하던 학생들이 게임중독에서도 벗어난다고 들려주었습니다. 아버지의 처방전! 오직 사랑으로만 승부를 겁니다. 사랑 없이 말로 전도하려고 하면 대부분이 여호와의 증인이냐? 아니면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나빴던 기억들을 늘어놓습니다. 한데 사랑으로 승부를 걸면 모두 예수님을 사모하게 됩니다. 모두 사랑에는 허기가 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난 것도 주님의 생명까지 주신 사랑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가물어도 땅이 갈라지고 식물이 시들 거릴 때 단비가 내려야 살아나고 파릇파릇하게 생기가 돌듯이 메마른 영혼 공허한 영혼에는 사랑만이 살아나게 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서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끝없이 주고 자기가 한 것을 기억하지 않고 기다려주고 믿고 예수님을 배워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사도바울처럼 “내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 고백할 수 있게 하소서!! 내가 그렇게 변한다면 세상에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과 깊은 사랑에 빠진 분이 이런 표현을 해서 같이 웃었습니다.
“지옥시 불평구 불행동 눈물 아파트에서 살다 천국시 감사구 행복동 기쁨타운으로 이사하게 된것을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