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바이러스”
주님이 먼저 시작하신 짝사랑은
내 인생을 바꾸었지요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니 어땠어?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그렇게 행복했다면
세상에서 어두움에 헤매는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전해다오
나는 스스로 지옥을 만들면서
사는 사람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단다
앞서서 모범을 보인 전도자들은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듣던지 아니 듣던지
은혜의 복음을 전하면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달려갔지요
주님과 함께 사는
천국을 맛보았기에..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하신 주님의 간곡한 말씀을
항상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토요일 아침에는 6 시부터 성경공부와 기도를 마치면 8 시가 됩니다. 아침 식사를 간단하게 마친후 원미라 선생님과 나는 요셉을 일대일로 제자양육시간을 가지면서 네팔에 또 하나의 열매를 맺기 위해 공장 숙소에서 만남을 갖습니다. 요셉은 방에서 생활을 하지 않고 마루 한쪽 구석을 캐비넷으로 막고 요를 깔고 자면서 개인 시간을 가지면서 두 시간 먼저 다른 외국인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성경 읽고 기도하고 또 열심히 전도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을 어떻게 쉽게 전달하는 법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요셉에게 요셉은 한국에서 일을 하러 온후 갑자기 심장마비로 네팔에서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예수님을 믿게 된 요셉은
.특별하게 절실한 가운데서 예수님을 믿고 그렇게 믿어도 보통 성경을 그렇게 열심히 암송하고 외우는 경우가 없는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기준으로 전하고 변화되기를 바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인내하며 기다리며 기도하면서 사람을 세우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도하면서 눈도 좋아져서 오랜 세월 썼던 안경을 벗고 난 요셉은 더욱 잘 생겨지고 총명한 얼굴입니다. 어찌 마루 한구석에서 캐비닛을 막고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지를 보고 있노라면 하나님께서 네팔에서 다시 한국 오기도 쉽지 않은데 우리 집에서 15 분 거리에. 직장을 주셨는지 놀랍기만 합니다.
요셉은 죽음과 절망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네팔인처럼 술로 세월을 많이 보냈을것이고 몸은 망가졌을터인데 복음이 사람을 살리는 것을 보면 얼마나 복음이 위대한지를 고백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가서 캄보디아에서 작년 8 월에 우리는 교회 입당식을 하러 갔던 교회에서 이제는 주일학교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나누워서 예배를 드릴정도로 많이 부흥이 되어간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 온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어라
죄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곧 듣고 너 구원 받아라
2 온 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회개하고서 주 예수 믿어라
이 세상 구하려 주 돌아가신 것
나 증거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3 온 세상 위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 예수 이름 힘입어 이 복음 전하자
먼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기도 힘쓰리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 알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