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예수님을 소개하는 일”
예수님을 만나고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된 것이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 자신만 예수님을 알고 다른 사람에게는 소개를 안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참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나는 세상에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라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한데 이 행복을 혼자만 가지고 있다면 주님이 간절히 부탁하신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라고 하신 말씀을 그냥 흘러 보내는 것입니다.
전도는 누구에게든지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어두움의 나라에서 빛의 나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행복한 인생을 전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새 가문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죽어가는 사람 죽어있는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전도는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듣던지, 아니하던지, 전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호산나 바이블에서 나온 쪽 성경은 쉬운 말로 되어 있어서 처음 받는 사람도 읽기가 쉽고 표지가 아름다워서 전하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지금 네팔에서 너무나 멋지게 쓰임 받는 슈랜드라목사님이 처음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가 지나가다가 교회에 창문에 쓰여 있는 성경 구절을 읽고 끌려 예수님 믿고 주님께 충성하는 목사님이 되었기에 우리는 하루에 10 권씩 일주일에 4 번은 그렇게 전하면서 전도합니다. 우리 행복동 가족들이 너도 나도 성경을 배분해서 지난 한 달에 500 권의 성경을 돌렸고 또 이달에도 그렇게 신청을 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쪽 복음은 한 권에 1000 원 밖에 안 하기에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열심히 주님을 증거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는 아파트 근처를 걸어 다니면서 집중 전도를 하는데 계속 만나서 복음을 전하기에 전도대상자들과 아주 친밀해졌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자 그 결과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행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우리도 동일하게 낙심되고 절망되고 우울했던 심령들이 큰 기쁨이 채워지는 것을 보고 있기에 복음을 기쁘게 더욱 열심히 전하게 됩니다.
고전3:6-8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때로는 내가 심고 다른이가 물을 주고 때로는 다른 이가 심고 내가 물을 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시고 하나님이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기에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데 충성을 다 하고 싶습니다. 몇 달 전부터 열심히 예수님을 믿게 된 두 시누이들은 처음 교회 나간 사람들 같지 않게 매주일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서 들은 것을 성경구절과 함께 은혜 받은 것을 전해주고 삶속에서도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기에 행동도 말씀대로 따라가야되”라고 고백을 하며 새로운 인생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너무나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돌아가신 시숙도 전혀 시집 식구 같지 않게 친밀한 사이였는데 시누이들의 모습도 참으로 감동을 주고 더욱 복음을 전하기 위해 수 많은 영혼들을 향해 중보기도를 하게 되고 영혼이 새롭게 살아나는 것을 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리♬”찬양가며 달려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은 최고의 전도자의 롤 모델이십니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그렇게 전도하시고 식사할 겨를도 없으셨던 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들의 외침과 신음소리, 병든자들의 호소 그 어떤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뵙고 싶어요
주 얼굴 뵈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뵙고 싶어요
주님은 웃으셨네
나는 바로 내 옆에
항상 있단다 네 손길을 기다리며
어디 계신데요 주님
부모 잃은 고아의 얼굴에서
버림 받은 아이의 모습으로
상처받은 슬픈 작은 자의 모습에서
내 얼굴이 보이지 않니
나는 얼마나 네 손길을 기다렸는지
네 따뜻한 미소를 원했는지
네 위로를 듣고 싶었는지
네 손에든 음식도 먹고 싶었단다
하지만 너는 나를 다른 곳에서 찾아 다녀
나는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이 되어
사랑하는 법을 네게 가르치길 원해
네 눈을 뜨고 보렴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에
나의 모습이 뚜렷이 보인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