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 열매를 맺으려면”
전도에 최고의 모델은 예수님
예수님은 전도하러 동네로 나가셨지요
우리도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바쁘셔도
어떤 대상도 그들의 필요를
그냥 스쳐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의 필요를 잘 아셨답니다
우리는 스쳐가고 만나는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는지요?
그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전달할 때
마음 문을 활짝 연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아느냐고요?
실전을 해보지 않고는 모른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전도 못한다고요?
시간은 쪼갤수록 많아 진답니다
주님과 동행하면 우리는 24 시간이 아니고
하루 48 시간이 된답니다
순종하면 우리에게 기쁨이 넘치고
뿐만 아니라 주님의 기쁨이 된답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복음 들고 나가보세요
우리도 주님도 기쁨이 넘친답니다
그럴 때 당신의 병원비는 사라진답니다
기쁨은 건강의 비결이니까요~~
경비 하시는 분들도 전도 하다 보니 그분들이 재활용 수거하는 날은 아침 일찍 출근을 하시는것을 알았습니다. 새벽 일찍 출근하셔서 재활용 수거해야 하니까 대부분 아침을 거르고 나오는 시간인 것을 알았습니다. 경비 처소안에 보면 누릉지를 끓여서 드시기도 하고 그러시기에 전도할때 누릉지 팩, 떡, 음료수등을 전달하면서 드리니까 이제는 한 가족처럼 반가워합니다. 누릉지가 부드러운 것은 그냥 간식으로 드셔도 되니까 많이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말씀과 함께 드리면 길에서 마주쳐도 밝게 웃으시며 귀를 기울입니다.
전도할 때 무조건 같은 것을 주는 것은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 경비분들이나 길에서 주차 정비 하는분들에게 드리는 것과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것 그리고 부자들이 좋아하는 것 모두 다릅니다.
한가지 모두 공통된 것은 사랑에 허기진 것은 똑 같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면서 걷다보면 그 시간에 운동도 같이 됩니다. 걸어 다니면서 하기에 같은 시간에 두가지를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매일 성전인 우리 몸 관리도 중요하니까요…… 호수 공원을 걸어갈 때도 성경 소책자를 들고 가면서 전하기에 같은 시간에 두 가지를 합니다. 주님의 사랑에 빠지다 보면 하루 48 시간이 주어진 것과 같이 일을 할 수가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기쁨이 넘쳐서 피곤이나 권태라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