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다만 지연만 있습니다”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책에는 전도의 많은 것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어느 전철 역 앞에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던 한 전도자가 어느 날, 기독교 서점에 와서 전도지를 사가면서 그 주인에게 “이게 오늘이 마지막으로 전도지를 사 가는 날입니다. 나는 오늘까지만 전도지를 나누어주고 앞으로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세요” 라고 묻는 서점 주인에게 “제가 지금까지 수 많은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는데 내가 전한 전도지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하는 사람을 아직 한 사람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순간, 바로 옆에서 책을 고르던 어떤 사람이 그 전도자 권사님을 힐끔 힐끔 쳐다보다가 가까이 다가와서 “권사님, 권사님은 실패한 전도자가 아닙니다”라고 말 하며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5 년 전, 저는 회사에서 강제 퇴직 권고를 받고 집으로 가는 길에 전철역 앞에서 한 아주머니가 주는 전도지 한 장을 받았습니다. 무심결에 받아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온 뒤, 그 전도지가 생각나서 꺼내 읽었는데 거기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는 순간 눈물이 비 오듯 흐리게 되었고, 그날 집 근처의 교회에 가서 수요예배를 드리다가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혼자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얼마 뒤에는 저의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나중에는 부모와 형제들이 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저의 동생은 얼마 전에 필리핀 평신도 선교사로 나가기까지 했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 권사님께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권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권사님 한 분 덕분에 우리 집 식구들이 모두 다 구원을 받게 되었고, 우리 식구들로 인하여 또 수 많은 구원의 열매가 맺혀지게 되었습니다.”
복음은 뿌려 놓으면 누록처럼 번져지고 확장이 됩니다. 어제까지의 나의 전도는 오늘 그 어디에서 열매로 맺혔을 것이고 오늘 나의 전도는 내일 그 어디에선가 열매로 맺혀지게 될 것입니다. 전도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지금도 전도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깜짝 놀랄 번식의 능력으로 말입니다.
우리 교회의 전도대에는 80 세 이상 되시는 분들도 대원으로 여럿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전도에 대한 열정은 젊은이들보다 더 뜨겁습니다. 한번은 전도대실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무릎 수술을 받으신 80 대 권사님께서 전도하기 위해 교회에 나오신 것입니다. 깜짝 놀라 여쭈어봤습니다. “아니 권사님, 아직 회복도 안 되셨는데 이렇게 나와서 전도하셔도 괜찮으세요?” 권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전도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집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전도는 제 몸을 치료하는 약이예요.” 또 다른 70 대 여권사님은 한 주에 두번씩 투석을 받으면서도 틈만 나면 전도하기 위해 교회에 나오십니다.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1 시간 반 소요되는 긴 거리이지만, 전도를 위한 열정으로 신나게 교회에 나오십니다. 전도 나가기 전, 찬양과 기도로 무장한 전도대원들끼리 하이파이브를 할때면, 손바닥이 얼얼해서 정신이 바짝 날 정도로 힘차게 하이파이브를 하십니다. 투석 받으시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넘치십니다 “제게 있어서 전도는 보약이에요.”
불면증에 시달리던 권사님이 있었습니다. 이 병원, 저 병원 찾아 다녔지만 차도가 없자 어느 날 전도하러 나왔습니다. 열심히 전도하면서 불면증이 사라지게 된 그 권사님은 사람들 앞에서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전도가 제게 꿀 잠을 가져다 준 보약이었어요”
평소 약을 달고 살던 어느 권사님은 10 년에 전도를 계속 하고 계시는데, 전도를 하면서부터 감기 한번 걸린 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도는 제게 산삼보다 더 좋은 보약이예요”라고 간증을 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도 전도를 일상화 해보십시요 정말 최고의 보약인 것을 체험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