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에 웃음 꽃 피어있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앞 뒤동산에 꽃은 피어 있고 내 마음속에 웃음 꽃 피어있네~~
주님께서 주시는 이 기쁨은 얼마나 우리 마음속에서 힘이 넘치게 하시는지 마음속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무엇이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기쁨이 우리 마음속에서 웃음 꽃이 피게 하기에 우리는 요한 웨슬리가 “힘은 쓸수록 많아진다”는 고백을 조금씩 이해가 되고 우리에게도 새 힘이 넘치기에 어제 15 시간 교도소를 다녀왔어도 오늘은 기쁘게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달려갈 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기쁨을 주시면서 하루 24 시간이 아니고 48 시간이 주어진 것 같이 사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어제도 교도소를 가면서 새벽 5 시에 나가서 밤 9 시가 다 되어서 집에 오는데 우리는 그 시간에도 쪽 복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하루 네번 복음을 전하던 요한 웨슬리 같이는 못해도 하루 한번은 꼭 하기를 소원하면서 20 권을 가지고 가서 교도소 안에서 면회 신청자들에게 전해 주려고 생각했습니다. 한데 휴게소에 들렸을 때 이미 잠시 동안 돌리면서 가지고 간 로마서 성경이 다 돌려 버렸기에 다음 교도소 갈 때는 더 많이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전도를 못하는 것 아니고 내가 순종하지 못하기에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 공급하시는 힘으로 주위를 돌아보면 그렇게 할 일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마두역 근처에서 같이 기도회를 가려고 오시는 권사님을 태우러 가면서 또 쪽복음을 잠시 동안 기다리면서 돌려야겠다고 가지고 갔는데 버스 정거장에서 버스 기다리는 분들에게 돌리니 짧은 시간에 금방 돌릴 수가 있었습니다. 한 달에 500 권을 반드시 돌리고자 다짐을 합니다.
반복 집중 전도를 하는 분들은 일주일에 하루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가서 전도하니까 천국 가기 위해서 꼭 붙잡아야겠다고 마음 문을 많이 열려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단 한 명이라도 주님 앞으로 인도함을 받을 때 우리는 어떤 역사가 일어날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전도는 사랑을 실천할 때 주어지는 값진 열매입니다. 기도의 응답을 기대하고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한데 전도는 주저하고 잘 안 하게 되지요. 하지만 순종한 만큼 하늘 문이 열린다! 이 비밀을 알면 우리는 주님의 간절한 부탁, 나의 증인이 되어 달라는 이 부탁을 일상화 되어야 하는 것을 다짐합니다.
~~(전도 우리가 살아갈 이유, 책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20 세기에 가장 위대한 전도자를 빌리 그래함으로 들 수가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그리고 각종 매체를 동원해서 50 년 가까이 전도를 했기 때문에 그를 통해 복음을 들은 사람이 1 억 명이 넘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결단하고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적어도 몇 백만 명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빌리 그래함을 그렇게 위대한 전도자가 되게 했던 한 무명의 전도자가 있었음을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빌리 그래함에게 전도한 그는 누구 일까요? 바로 모다카이 햄이라는 사람입니다. 빌리 그래함이 19 세 때 그가 살던 조그마한 마을에 전도자 모다카이 햄이 와서 천막을 치고 집회를 했습니다. 빌리는 친구들과 함께 그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날 모다카이 햄은 빌리 그레함을 쳐다보면서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할 사람은 앞으로 나오라는 초청의 말에 응답한 빌리를 취해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날 한 사람, 모다카이 햄을 통해서 빌리 그래함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수 백만명의 사람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났고 그 수백만 명의 사람을 통하여 또 다른 구원의 열매들이 맺혀지게 되었습니다. 수 많은 구원의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전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전도가 상상할 수 없이 많은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교도소안에 수감자들은 우리가 매일 만날수도 없고 그분들에게 복음을 다 전할 수가 없지만 잘 양육되고 훈련된 디모데와 요한요한 전할 때 많은 열매를 믿고 있고 우리는 그 열매를 기대하면서 오늘 열심히 물을 주는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