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길들이야기”
~~저희 은평교회 다문화부는 권사님의 전도특강을 통해 전도의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 자신부터 먼저 날마다 참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의 증거를 날마다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주간 전에 박선규집사님 전도폭발 팀에 합류하여 다문화 스텝들 함께 8 명이 주변 지역 전도에 나섰습니다. 그날 한분이 영접하셨고 35개의 상가를 돌면서 영적상태를 집중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여 전도하기를 결단하고 행하고자 다짐을 하였습니다~~
~~권사님
'사랑으로 승부를 건다'
이같은 마음을 가지시고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또 도전을 받습니다. 저도 며칠전에 호산나성경 100권을 구입해서 교회 전도지와 사탕과 함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월드컵경기장역 부근에 벤치가 많이 있는데 그분들에게 전도지를 나누면서 반응이 좋은 사람들에게는 복음제시를 합니다. 2시간 정도 전도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찬양이 저절로 나옵니다.
아직까지 사랑의 수고는 못하고 있네요 ᆢ권사님, '사랑으로 승부를 건다' 이같은 마음을 가지시고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또 도전을 받습니다.~~
~~신앙인으로 더욱 무장해야겠어요‥어떤 상황에도‥
어제 성경필사를 잘 하시던 환우 분이 직장도 못나가고 정성껏 돌보고 있는 따님과 갈등의 최고점을 찍는 시간이 되어 무조건 어머니를 좀 재워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잠들 수 있는 주사약을 준비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힘든 투병생활을 위로 하다가 성경필사가 귀찮고 힘들어서 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맘을 다해 기도해드리고 필사를 권해 드렸드니 바로 시작했습니다
예레미아서를 쓰고 계셨는데 한장을 다 마무리하고 식사하시겠다고 열심히 다 마친후의 얼굴은 평온과 기쁨이 찾아와 있었습니다‥
본인도 사탄에게 속았다라고 하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예수님이 계실때 기쁨과 예수님을 떠났을때의 불안과 공포와 절망을 눈으로 확인 했어요‥
날로 분명해지는것을 봅니다‥
지킬것과
버릴것‥‥
~~저녁에 여주 금모래은모래 캠핑장으로 갔습니다. 와, 이럴게 사람이 많을 수가... 인산인해였습니다. 주차장이 꽉 차고, 캠핑장이 꽉 찼습니다.
전도하러 캠핑장에 여러 번 오기는 했지만 토요일 저녁에 온 것은 처음입니다. 권사님과 둘이서 전도 갔는데 택도 없었습니다. 전도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습니다. 강쪽도 가득하고 끝없이 펼쳐진 캠핑장...한 집당 적게는 3명에서 많게는 십수 명이 오손도손 맛난 먹거리와 자연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복음은 거의 말하지 못하고 전도지와 사탕을 건네며 예수님 믿고 천국 가시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별과 아름다운 남한강, 자연을 보며 그것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도자들이 건넨 한 마디의 말, "예수님 믿으시고 꼭 천국 가세요." 토요일에 캠핑장으로 자주 전도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