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지금 공장에서 점심을 먹고 잠깐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웬만해서는 공장에서 노역을 하는 동안에는 편지를 잘 안쓰는데 오전에 바쁜일을 마무리하고 한숨돌리면서 또 오늘 따라 어머니가 너무나 생각이 나서 무작정 펜을 잡았습니다 . 어머니 ,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이 제가 기증안하고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능력은 지금도 동일하십시다 ”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행복동행전을 써가는 홀리네이션스에서는 나사로같이 죽지는 않았지만 죽기 직전까지 갔던 세명이 살아나는 것을 우리 모두 같이 보았습니다 . 그러기에 거짓을 말하거나 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 첫번째 인물은 인도네시아 데니 이야기 인데 데
“ 새로운 피조물을 보는 기쁨은 전도를 쉴수가 없습니다 ” 보통 “ 전도 ” 하면 한 사람을 교회에 데리고 오는것으로 생각하는데 진정한 전도는 예수님이 보여주신것 같이 “ 오라 ” “ 거하라 ” “ 가라 ” 이런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고 여기까지 했을 때 그 사람이 전도를 몇 명을 했는지를 증명할 수가 있습니다 . 교회에 잠시 왔다 갔다 하는 교인은 아직 전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홍준이의 진솔한 고백 (1) 2018 년 3 월 25 일 날 육교에서 떨어진 청년이 있었습니다 . 그는 육교 아래로 몸을 스스로 던졌습니다 . 그래서 청년은 식물인간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 사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 그 청년이
“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이 말씀을 교회 좀 다닌 사람들은 다 아는 말씀이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새것이 되는지를 안다면 우리는 중보기도의 박차를 가하고 걱정에서 자유할것입니다 . 그리고 이 말씀을 잘 모르는
“ 몽골 사랑의 궁정 교회 10 년 , 그리고 새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사 43:18-21 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
“ 사랑하는 엄마 , 지난 금요일 엄마께 전화가 연결이 되지 않아 수화기를 내려놓고서 담당자께 한번 더 통화를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 년초라서 전화를 신청한 수감자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어서 곤란하다며 다음 기회에 하라고 하기에 공손히 , 알겠다고 했습니다 . 조금후에 , 다른 형제도 통화를 하지 못하고서 담당자에게 다시금 통화하기를 요구했다가 거절을 당했
“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 창립 10 주년을 맞이하면서 ~~” 저희 부모님은 아무 종교도 믿지 않는 무신론자 가정에서 저는 태어났습니다 . 그전에 몽골에 많은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의 다수는 미신에 젖어 있었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1990 년부터 우리나라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 그 열린 문으로 여러 외국인 선교사들이 우리나라로 복음
윤난호 권사님 ~ 복음 전파자의 행복한 이야기 처음 2000 년 홀리네이션스가 시작하고 얼마나 지나지 않아 나는 권사님을 만나게 된이야기는 지금도 생각하면 경이롭습니다 . 처음 식사동 삼위교회로 이전하자 마자 주위에 공장 전체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는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프면 모두 치료해 준다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글이었습니다 . 마침 남편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내일이면 2018 년의 끝날입니다 . 올 한해의 마지막 주일을 살면서 올해의 날들을 돌아봅니다 . 먼저 , 돌아보면 모두가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올 한해동안 사랑으로 보듬어 주신 주님께 , 엄마와 아버지 , 이모님 , 사모님 , 집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아낌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응원하여 주신 행복동의 모든
“ 주일학교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요 ” 초등하교 , 중고등부교사 , 대학부교사 , 청년부 교사 정말 여러분야에 오랫동안 하면서 함께 동역하는 교사들도 보았는데 지금까지 본 교사중에서 가장 최고의 점수를 주님이 주실분은 김복혜권사님으로 늘 생각하면 감탄입니다 . 권사님이 고 3 을 맡으면 그반은 고 3 이라고 교회 안나오던 학생들이 수십명이 나오곤 했었
“ 오늘 한 생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 첫번째는 여주에 성경 100 독 도전팀과 전도팀을 구성해서 열심이 특심인 김영선 집사님이 보내온 소식을 같이 나눕니다 . “ 얼마전 전도를 나갔다가 슬픈 만남을 하였습니다 . 화 , 수 , 목 , 토 전도를 다닙니다 . 우리 전도팀 중에 한분은 매일 퇴근 후에 전도합니다 . 정말 뜨거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