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요”
초등하교, 중고등부교사, 대학부교사, 청년부 교사 정말 여러분야에 오랫동안 하면서 함께 동역하는 교사들도 보았는데 지금까지 본 교사중에서 가장 최고의 점수를 주님이 주실분은 김복혜권사님으로 늘 생각하면 감탄입니다. 권사님이 고3 을 맡으면 그반은 고3 이라고 교회 안나오던 학생들이 수십명이 나오곤 했었고 그들은 고3 의 불안증을 뛰어넘어서 참으로 하늘 평안을 누리는것을 보았습니다.
주일 학교 교사를 맡으면서 교사선생님이 처음 맡은 반 학생들의 이름을 제게 전해주면서 중보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 놀라운 이야기들을 보내왔는데 참으로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면서 너도 나도 이런 교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내온 글을 나눕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요즈음 거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는데 아이들에게 수시로 세계 현황을 알려주고 우리 나라 6.25 직후에 모습의 동영상도 보여주면서 우리나라 독거노인들에게 토요일이면 이 아이들과 같이 먹을것을 가지고 직접 기쁨 택배원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게임중독을 멈추고 변화된 기쁜 소식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내용입니다.”
o만성적 기아 7 억 9천 5 백만, 전세계 1/8 이 굶주리고 있는데 다른 세계에서는 음식의 1/3 을 쓰레기로 버리고 있는 현실,
o 인구 1/2, 하루 수입 2.5 달라 미만, 절대 빈곤 35 억명
o 영아사망률, 1 분에 18 명 매일 3 만명이 절대 빈곤으로 사망,
o분쟁과 난민, 하루 평균 42,500 명이 분쟁으로 이주, 전세계 59,500 명의 난민 사상 최대
o불안전한 식수와 열악한 환경상태, 7 억 4,800 만명이 비위생적인 식수의존, 10 억명이 노상 배변, 이로인한 물의 오염으로 빈곤층 건강 심각
권사님,
6.25 전쟁이후 우리나라가 얼마나 비참하고 폐허와 같은 곳이었는지~
추운겨울 시청 앞 광장에서 아침마다 치우는 쓰레기 더미에서 나오는 아이들의 시체를 보고 시작된 컴패션 사역 시작의 동영상을 통해.. 이런 가난에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부요함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인지..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느끼기를 바라면서요 ~ ^^;
보는 눈, 듣는 귀, 깨닫는 마음 - 이 모든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우리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의 얼굴을 향하여 드시고, 비추사 은혜와 참 평강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번 기현이 친구 외에 (기현이는 이미 봉사를 하면서 게임하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저희반 현욱이가 어제 처음으로 독거어르신 반찬나눔 봉사에 함께 하였습니다
어제는 이 아이에게 기적과도 같은 날이었네요.
현욱이가 전한 복음을 듣고 분반시간에 예수님을 영접한 날이기도 했거든요.
이런 날이 올해 안에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할수도 없었는데~
크신 하나님께서 인내심이 부족하고~ 연약한 내가 지치고 넘어질까~귀한 동역자도 붙여주시고
기현이와~현욱이에게~
생각보다 빠르게 ~
크고 놀라운 새 일들을 행하고 계세요~♡
함께 기도해주신 권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기도제목이었던 3명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일이 기적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2019년도에 새로이 맞이하게되는
5학년 여자친구들 4명을 담당하게 되었고~
우리 주님이 행하실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