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이 말씀을 교회 좀 다닌 사람들은 다 아는 말씀이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새것이 되는지를 안다면 우리는 중보기도의 박차를 가하고 걱정에서 자유할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고백, “사람은 안변해” 라는 말을 듣지 않을것입니다.
십대의 남자아이가 아빠돈을 훔치고 불량 소년들하고 어울려 다니면서 심지어 자기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집으로 가지 않은 못된 녀석. 그렇게 해서 교도소에 들락거리고 조금도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이런 남자 아이가 가장 하나님과 친밀한 법을 터득하고 가르쳐 주면서 새것이 된 인생은 거듭나고 70 년동안 고아를 만명을 보살피고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의 모습으로 고아들을 돌볼뿐 아니라 선교사들도 200 명이 넘는 사람을 후원한 조지뮬러의 새로운 피조물의 인생,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증명하는 인생입니다. 조지뮬러의 10 대의 기록을 보면 정말 구제불능으로 보이는 인생이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마구 사람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아먹는 노예상인이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된 인생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부르는 찬송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작시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존 뉴톤의 어머니는 그가 목사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그를 가르쳤는데 7 살에 돌아가셔서 그후 그의 삶은 전혀 어머니의 기도하고는 거리가 먼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결코 기도한분이 돌아가셔도 유효하여서 그후 그런 삶에서 회심을하고 80 세가 넘도록 자신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준 주님을 증거하는 설교자로 살았습니다.
젊었을때는 창녀와 놀아나고 한심 그 자체였던 한 사람이 어머니 모니카의 끈질긴 포기 하지 않은 기도로 새로운 피조물의 모습은 그 이름앞에 “성 어거스틴”이라는 명예로운 명칭으로 “참회록”를 기록하여 우리에게 기도의 능력이 어떤것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한데 우리나라에도 새로운 피조물의 모습은 정말 감동이고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를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우리 나라에 가장 인기 있고 오랫동안 TV 에 출연을 했던 구봉서 장로님이 쓴 “코메디 너머의 인생” 에는 아주 솔직하게 새로운 피조물이 되기 전과 후의 이야기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솔직해서 깜짝 놀랄정도였는데 몇가지가 놀랐습니다. 우선 변화의 시기가 오십세가 거의 다 된 것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90 세까지 그 후반전은 정말 사람이 이렇게 변화되어 “새 것이 되었도다” 이 말씀의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변화되기 위하여 옆에서 눈물뿌린 사모님의 기도가 너무나 대단했습니다. 한번은 부부가 자가용을 안가지고 나가서 둘이 택시를 타고 들어오게 되었는데 택시 기사가 구봉서장로님을 알아보고 전에도 그 택시를 이용했다고 하면서 “댁으로 가시나요?” 하면서 간곳은 다른 여자의 집이었습니다. 그날 사모님은 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엄마가 교회를 데리고 다녔지만 이분은 실지 다리가 잘라져 나갈뻔한데서 다리가 정상이 되었어도 주님을 마음으로 진정 모시지 않았습니다. 50 세가 다 되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때 그 다리가 다시 재발하였고 그때부터 새로운 피조물이 된것입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신것입니다. 그후의 새로운 피조물의 삶은 언론에서도 박수갈채를 보내왔습니다. 구장로님이 기아대책에 1 억원 이상의 기부를 해서 열악한 아프리카 우간다 쿠미시 은예로 지녁에 고등학교를 쿠미 지역에는 대학교 예배당을 건립했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 조의금을 받지 말라는 것을 유언한 것은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가 기도의 특권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배우게 해줍니다. 우리 주위에 기도가 필요한 영혼들을 위하여 더욱 끈기있는 기도를 하기를 소원합니다.
“소망으로 사람을 바라 보세요”
아파트 위에서 밑을 바라 보니
겨울 내내 나무는 가지만 있어
앙상하게 추워 보였죠
하지만 내 눈은 가지 위에 푸른 잎사귀를
덧입혀서 보고 있자니
어느새 푸른 잎사귀가 춤을 주고 있네요
애교스럽게 춤을 추는 광경은 너무 멋져요
추운 겨울 동안에
밑에서 걸어갈 때 나뭇가지는 잎사귀가
없기에 뻥 뚫려 보여서 횡 하니 보였지만
내 눈은 가지 위에 푸른 잎사귀와
맺혀질 열매까지 보고 있자니
어느새 아름다움 그림을 그리며
너풀거리고 춤을 추고 있네요
무기력해 보이는 영혼을 볼 때도
이런 눈으로 보고 있기에
소망은 꺼지지 않는답니다
어느 날 새 모습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새 사람을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