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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호 권사님 ~ 복음 전파자의 행복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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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000 년 홀리네이션스가 시작하고 얼마나 지나지 않아 나는 권사님을 만나게 된이야기는 지금도 생각하면 경이롭습니다. 처음 식사동 삼위교회로 이전하자 마자
주위에 공장 전체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는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프면 모두 치료해 준다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글이었습니다. 마침 남편이 운영하는 공장에 이집트
사람이 있었는데 그 형제가 아파서 가게 된 것이 특별한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이런 만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벅찬 감격으로 날마다 보게 되고 경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는 지혜를 배우게 되었기 때문이고 또한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바르게 사는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통로가 되는지도 이 현장을 통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지 세월이 18 년이나
지났습니다.
선교회의 모든
일에 권사님은 오늘도 필요한 양식을 위해서 조용히 기도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물질이 넘쳐서 기도를
게을리 하게 하지도 아니하시고 모자라서 당황스럽게 하지도 않으시며 항상 필요한 만큼을 채우십니다. 오늘
날에도 하나님의 기적은 계속되고 있음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회계를 담당하면서 관리하기에 날마다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또 만나를 내릴것을 믿고 오늘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는것이 조지뮬러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의 되는 비결이기도 한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선교회는 이 말씀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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