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는 것을 보여주기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보여주면 사람들음 모두 진정한 사랑에 목말라 있기에 주님 곁으로 모일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설사 말로 그렇게 전도해도 아무도 믿지를 않을것입니다.
한번은 인천시장안에 있는 교회를 찾기위해 시장안을 여기 저기 쳐다보며 찾고 있는데 좁은 골목시장안에 참 놀랍게도 교회가 수를 셀수도 없이 있는데 하나같이 문이 닫혀 있어서 찾는 교회를 물어볼수가 없었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참으로 사랑이 간절해서 교회를 찾아 들어와도 그들이 사랑을 느끼게 해줄수 있다면 우리의 전도의 결실은 전혀 놀라운 결실을 맺을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선교회는 외국인 노동자들 사이에는 우리 쉼터를 향해서 오밤중에는 콜 택시를 불러서 타고 그야말도 119 를 찾아 돌진하듯이 오고 멀리서도 건물을 보고 걸어서 찾아오는데 이곳은 24 시간 문이 열려있습니다.
밤 12 시에 공장에서 아프다고 쫓아내어서 한국에 온지 두주만에 오갈데가 없으며 병이 나서 걷지 못하던 캄보디아의 잔타가 친구들이 콜 택시를 태워서 보냈을때도 두달의 입원을 통해서 그를 정상으로 일을 하도록 해주어서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소문이 났습니다. 루프스 병에 걸려서 온몸이 불에 데인 것 같던 “시나”의 치료나 임신하고 만삭이 되어 지금쯤 애기가 출산 할 것 같은데 우리 쉼터를 향해서 찾아와서 양변기에 애기를 빠트리고 우리를 놀라케 하고 급히 탯줄에 엄마와 애기가 연결된 상태로 병원을 향해서 돌진을 향하는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는 아주 좋은 시간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그 사랑을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보여줄수 있기에 설명이 따라 필요가 없는 시간이 되는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초창기의 기독교의 모습은 지금의 교회와는 달리 일제 시대에는 나라 잃은 국민들을 위로하고 갈길을 인도하는 인도자였습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 위로를 받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3.1 운동을 할때도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안일함을 찾기 보다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모두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경제발전과 더불어 교회는 일반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많은 비판의 대상이 되어가기에 전도 폭발 훈련, 전도 축제등의 훈련을 받아도 사람들은 교회를 찾지 않습니다. 평소에 힘들고 어려울 때 언제든지 갈수 있는 사랑이 있는곳, 그 누구도 그곳에 들어가면 하늘 평강을 누릴수 있는곳, 그곳은 지극히 약한자에게도 예수님께 하듯이 사랑을 해주는곳이라면 전도가 어려울리가 없을것이고 사람들은 그런곳이 있다는 안도감으로 찾아올것입니다.
세상이라는 홍수에서 밀려와도 방주가 되어 주는곳, 이런 신뢰도가 없는 한 사람들은 참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두움에서 고달프고 힘들어 하면서 정말 빛과 소금의 맛을 내는 그런곳을 갈급해 하고 있습니다. 1907 년 진정한 회개운동이 대 부흥운동을 일으킨 것 같이 한국교회도 이런 회개운동이 일어나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텅텅 비어가는 교회를 일으킬수가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사랑으로 전도할때의 이야기를 이윤진자매님이 보내온 글입니다.
“- 이순덕님 댁에서 식사 챙겨가시는 주정자 어르신께서 우리를 보기위해 서둘러 오셨다고 합니다. 평소 못뵈어서 꼭 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돌아가는 문턱에서 극적으로 만나뵈어 반가움이 더 컸습니다. 그대로 길에 서서 한참을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도 하며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주일날 밥을 드시기위해 금촌역 주변 교회에 가셔서 예배도 드리시고 밥도 챙겨 드신다고 하네요^^
- 이병원님
작년 7월만해도 신은 안믿는다며 손사래를 치시던분이 함께 기도하자 하면 두손을 모으시고 "아멘~ 아멘~" 하십니다. 눈빛부터 달라지신 이병원님 뵈며 예수님의 마음을 읽습니다..
- 최정희 어르신
감기가 심하게 걸리셔서 일어나지도 못하셨습니다.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부방문에대해 말씀드리니 거부하지는 않으셨습니다.. –
- 이순덕, 홍재고 어르신
반찬을 맛있게 먹는다 하셔서 더 신이 났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복음을 전해 드렸습니다.
- 하람이네
하람이 아버지께서 환경미화원일을 시작하셔서 활기가 넘쳐 보이셨습니다. 평소 보고싶었던 누리도 보고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며 축복했습니다. 자녀가 4명인줄 알았는데 큰 오빠까지 5명이었습니다. 다복한 하람이네를 위해 더욱 기도합니다. 하람아버님 친구이신 김기순님도 계셔서 김기순님의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김인영 어르신
문밖에 산더미같은 박스가 눈에 밟힙니다. 내일 방문시간이 어르신 시간과 잘 맞아 순조롭게 도움을 드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상하리만치 평소 못뵈었던 분들을 한꺼번에 다 보게 해주셔서 풍성한 은혜를 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