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 최선을 다하는 여주김영선집사님 전도 이야기”
2019년 1월 14일 시작된 무디전도팀 활동입니다. 무디전도팀원들은 여주,가남,북내,이천,광주,하남,안산에 사십니다. 멀리 떨어져서 아주 가끔 동역하고 거의 나홀로전도하는 분들입니다. 서로 떨어져있지만 각자 있는 곳에서 나홀로 전도하고 무디전도팀방에 사례를 올리며 서로를 격려하며 전도활동을 합니다. 홀로 외롭게 전도하시는 분들 계시면 무디전도팀 단톡방에 오셔서 같이 힘을 내세요
오늘 3시 40분부터 4시 10분까지 여주 북내면 거리에서, 가게마다 전도지를 나눠주고 예수님을 설명했습니다. 4시20분에 사모님과 만나서 전도하기로 해서 그전에 저 혼자서 사모님네 ♡♡교회라고 홍보하며 나홀로 전도를 했습니다. 엄청 긴장했는데 전도하다보니 평안하고 든든하고 주님께서 하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제 저녁 우리동네앞 순두부집 할머니께서 쓰러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요. 평소 식당일에 자전거 타시고 농사일에 택배까지 직접 부치러 다니셨는데...열흘전 구운계란 드리러 들렀을때도 저녁손님 치르느라 주방에서 혼자 분주하셨었는데... 한번 이라도 더 복음을 전했어야 했는데 하며 쉽게 잠들 수가 없었어요. 오늘 아침 할머니 딸에게 연락하니 다행히 회복중이셔서
일반병실로 옮기시면 문병가기로 했습니다. 강력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기회가 되기를...
불교신자이고 복음은 아직 받아들이지 않으셨어요
일반병실로 옮기시면 문병가기로 했습니다. 강력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기회가 되기를...
불교신자이고 복음은 아직 받아들이지 않으셨어요
오늘 금요심야예배 좀 일찍 나가서 동네에서 20분 전도했습니다. 전도지를 주는데 잘 받지 않아서 기분이 조금 나빴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고등학생 남학생에게 전도지를 주는데 "선생님, 영어선생님이시죠?" 하며 아는체 하는겁니다. 누구냐 물으니 5학년때 만난 아이인데 지금 고3이 된겁니다. 살이 빠지고 많이 변했더라고요. 교회 나가냐고 물으니 우리 교회 다니더라고요. 왜 늦게 전도하냐고 묻길래 철야예배 가는 길이라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철야예배도 나와보라고 권했습니다. 교회에서 만나면 아주 친한 척 할 수 있겠더라고요. 믿음이 아주 좋은 장로님도 만나서 하나님을 잠깐 나눴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나오고 감기 기운이 좀 있기는한데 용기를 내었습니다. 감사한 만남들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여주 방문으로 아이 친구들을 집에 불러 함께 예배드렸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지 확인하고 말씀을 전했어요 아이들 모두 부모님이 불신자 배경이라 교회다니기가 쉽진 않지만 예배드리러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했어요 저희집에 늘 놀러오던 친구들인데 지속적으로 양육시켜줄 분을 두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카톡으로 어린이 말씀을 보내주고 전화통화로 함께 기도할 생각입니다.
주일예배후에 다민족팀들과 화성 남양 공단 전도를 나왔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은 곳이예요 인도 네팔 쓰리랑카분들을 만났어요. 대부분 무슬림이예요 한국말을 꽤 잘하셨어요 복음을 들어보았다고 하시고 가능성이 보여서 남자집사님들이 다음주에 저녁함께 하면서 복음전하기로 하셨어요.
저번주에 가남 태평리에 사시는 어르신을 뵙고 저번주에 저희교회 모시고 오셨는데 예배 끝나자 주보를 찢고 그냥 가셨어요. 어제 태평리 전도하면서 또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같이 식사하고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하고 집에 가셨어요. 혼자 사시면서 전혀 집에서 뭘 해드시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쓰레통 뒤져서 먹고 사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교회오시자 얼른 푸드뱅크에서 도시락이 있어서 전자렌지에 되어서 드시고 11시 넘어서 예배드리러 올라가셨어요. 그래서 예배 잘 드리고 점심 식사도 잘 드시고 가셨어요.또 저녁에 가서 챙겨둔 도시락드리고 청소해 드렸는데 계속적으로 섬기면서 주닝의 사랑으로 계속적으로 돌아보며 그분께서 주님의 사랑을 깨닿고 남은생애 천국 소망하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서울 볼 일 보러 갔다가 거기서 전도하려했는데 주차가 어려워서 내려오는 길에 하남드림휴게소를 들렀습니다. 용기를 내서 휴게소를 위해 축복기도하고 전도지를 나눠주었습니다. 전도지를 잘 받지 않아서 아주 멋쩍었습니다. 그러나 전도하는 동안은 그래도 예수를 말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분정도 전도지를 나눠주고 왔습니다. 새로운 전도지를 개척한 기분이 듭니다.
어제 전도하러 나갔어요.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만나는 학생이나 어린이들에게 글없는 책으로 복음을 전했어요.
오늘 저는 한양대 캠퍼스에 외국인 대학생들이 모이는 장소에 갔습니다.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필리핀 중국등 아시아학생들이 많았어요. 한 말레이학생과 이야기 나누는데 크리스천이라고 해서 좀 놀랐지요. 무슬림이 많은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할아버지때부터 크리스천이고 삼대째 크리스천집안에서 태어나 믿었다고 합니다. 옆에 계시던 말레이시아서 오신 교수님도 크리스천이라 하시고 이야기가 되어서 전화번호 페북아이디 주고받고 학생 전도할일 생기면 연락하시겠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토요일날 본국에 가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알수 없지만 주님계획이 있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새벽기도하고 내려오면 새벽 출근하시는 이저씨1분께 핫팩드리며 예수님믿고 천국 가시라고 전했습니다. 이천에 볼일 있어서 와서 아파트에서 중3 남학생에게, 초3,4 남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도지도 몇명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지금 나가서 세친구에게 복음전하고 왔습니다. 아파트 담을 지나가다 안에서 놀고 있던 친구들에게 담에 서서 전했습니다.
오늘 오후세시 매곡초에 갔습니다. 교회다니지 않는 두 친구, 미끄럼틀에서 두친구, 운동기구에서 한친구에게 글없는 책으로 복음전하고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