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대가이신 예수님의 전도법”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요12: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려 오셨고 전도하러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전도하신 모습을 사복음서에 읽어보면 우리도 그대로 따라가야 할것입니다.
첫째, 예수님은 전도 대상자를 앉아서 기도만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람들이 꺼려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한영혼도 그들을 찾아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들은 사람은 즉시 주님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 그리고 그 여인의 변화는 우리도 주위에 찾아가야할 사람을 찾아보면서 전도해야 할것입니다. 요한복음 4 장을 자세히 읽어보면 복음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의 변화를 보게 될것입니다. 이 말씀 가운데서 사도바울이 표현한 말씀이 공감이 갑니다.
고전1:25-26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둘째, 예수님은 천국의 소망을 전하시면서 그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병자들은 고쳐주시고 배고파 하는 무리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며 복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는 말과 혀로만 하는 전도, 그나마도 아주 소수만 실천을하는데 예수님은 일상이 전도하시는 일이셨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후에 생명의 양식을 소개하셨습니다. 생명의 양식만 배고픈 군중에게 전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먹을것만 주신 것이 아닙니다. 영혼과 육의 양식을 모두 주셨습니다. 요한목음 6 장을 자세히 묵상하시면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델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권면하셨습니다.
요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셋째, 예수님만 홀로 전도 하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양육시킨후에 그들에게도 둘씩 짝을 지어전도를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뿐만이 아니라 세상을 떠나실 때 우리 모두가 주님의 증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셨고 우리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실지 선교사역을 30 년을 넘게 하면서 정말 매 순간 함께 하시는 주님의 동행하시는 모습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고 우리는 덕분에 행복동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제자를 양육하시는 모습을 보면 우리도 어떻게 주님의 사람을 키울것인가를 사복음서에 자세히 읽어보면 우리도 주님의 제자양육 열두명이 세상에 복음을 전파한것같이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삼년이나 예수님의 모든 하시는 기적을 보고 배운 그들의 점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그들의 행동을 보면 모두 낙제점수 제자들입니다. 가장 수제자라고 하는 베드로도 예수님을 저주하며 부인하고 모두 도망을 가버리고…..
우리가 제자 양육을 시키면서 그런 행동을 할 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행동을 할것인가? 깊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에수님은 포기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정말 실망스러운 제자들을 제일 먼저 찾아가시고 그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권하셨고 그들은 정말 군사가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전도를 하면서 승리의 개가를 부르느냐 아니면 마귀에게 져서 소중한 영혼을 빼앗기느냐의 승부는 포기 하지 않는 비결!! 끝까지 나아가는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딤전1:15-16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다른 어떤 전도자보다 성경에는 최고의 전도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기 위해 먼저 증인이 되기 전에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고 권면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이 임했을 때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죄인중에 괴수인 자신을 구해주신 주님이 너무나 좋고 감사하기에 주님을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참아주신 주님의 마음이 우리 속에 자리잡고 있기에 지극히 작은 영혼에게도 주님에게 하듯이 오래참으로 포기 하지 않고 주님을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