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복음을 들어본적이 없는 분들에게 하는 전도”
“예수님을 믿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내 인생에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싶다” 라고 하는 분들이래도 처음 예수님을 소개할 때 우리가 사용하는 교회 내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분들은 잘 이해를 못한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그냥 전도지 주고 먹을 것 좀 주거나 티슈 한 개 주고 교회 나오라고 해서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면 참으로 진짜 열매를 맺는 전도를 알고 싶을 것입니다. 어느 교회 이름을 쓰고 띠를 두르고 몇 시간을 수고해도 거의 열매가 없습니다.
우선 전도를 하려면 우리 자신이 주위 모든 분들이 섬겨야 하고 전도 대상자들이라는 생각으로 평소에 겸손하고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대함으로 그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우선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것입니다. . 그래서 주님은 주님의 증인이 되기 전에 필수 가르침이 있습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는 마음이 바뀝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한 명도 무시하거나 아무렇게 대하지 않고 그분들에게 하는 것이 곧 예수님께 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편안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위를 살펴보면 전도 대상자도 엄청 많고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었기에 전도자가 복음을 전할 때 이미 마음 문을 열어놓았기에 쉽게 그 영혼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한 사람이 옛사람에서 새 생명으로 바로 돌아서는 것이 아니기에 될 때까지 인내하며 끈기 있게 전하는데 이때 사용하는 전도 법, 저가 늘 하던 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전혀 예수님에 관하여 모르는 분들을 전도할 때 사영리 전도지는 너무 어렵고 전도지를 성경으로 만듭니다. 요즈음은 이모티콘이 예쁜 것이 많이 나와서 그 이모티콘을 넣어서 얼핏 보아도 예쁘고 보고 싶은 사진들을 프린트 해서 위에 넣고 밑에는 성경 구절을 상대방이 알아들을 만큼만 넣습니다. 그렇게 계속 다른 성경 말씀을 넣어서 다른 이모티콘을 또 넣어서 만들고 그것을 편지 봉투에 넣고 편지 봉투에 “행복으로의 초대권” 이라고 써서 줍니다. 다음 만날 때 또 다른 성경말씀, 이렇게 반복에서 편지 봉투에 전해 주면서 그냥 말없이 주는 것이 아니고 쉽게 설명을 해서 줍니다. 그렇게 반복을 해서 주면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보게 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름다운 그림에 알아듣기 쉬운 말씀 그러나 중요한 말씀들을 알아들을 만큼 프린트 해서 만든 전도지를 만날 때 마다 다른 것으로 교체해서 줍니다.
상대방이 가장 관심 있고 시선을 끌 수 있는 전도지를 만들고 전하는 것입니다. 홍콩에서 중국인을 전도할 때 그들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시간만 있으면 “놀음”을 합니다. 그래서 전도지에 카드 게임 그림을 넣고 “최후의 승자는 누구?” 이런 문구를 크게 쓰고 밑에는 하나님말씀을 넣었습니다. 이전도지는 인쇄소에서 인쇄를 했는데 당시에 한장에 100 권정도를 받은 것을 우리는 150 만원을 사용하여 만들고 그것을 어디서 전해야 잘 읽을지를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 결과 지하철에 오가는 사람들은 모두 바쁘게 움직여서 그런 전도용지를 받으면 바로 쓰레기 통에 던져버리는데 홍콩에서 중국으로 가는 기차는 모두 여유가 있으니까 그 장소를 택했습니다. 특별히 자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음”에 관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최후의 승자를 누구?” 이렇게 중국어로 쓰여 있으니 그 다음 내용을 모두 최면술에 걸린 것 같이 열심히 읽었습니다. 우리는 배낭에 전도지를 일인당 천장 씩을 가지고 나와서 전도지를 돌리고 신약 성경책도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관심을 갖는 분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처음 아무것도 모르는 분에게 쉬운 성경말씀, 그러나 위로와 격려, 사랑의 말씀을 반복 읽게 되면 성경이 낯설어 지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접근하면서 이런 방법으로 전도할 때 참으로 놀라운 효과를 보게 됩니다. 길에서 조금 물건을 놓고 과일장사를 하는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이분은 신경이 날카로워서 물건 사는 사람들이 깍아 달라고 하거나 하면 마구 화를 내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지나가면서 이분을 전도하기 위해 물건을 안 깍는 것은 물론이고 그분을 섬길 수 있는 것을 택했습니다. 전도를 위해서 슈퍼에서 배달해주는 것을 택하지 않고 길에 가서 사 들고 오곤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전도를 했는데 어느 날 이분이 저에게 봉투를 내미는 것이었습니다. 몇백원가지고 물건 팔 때 싸우던 분이 감사헌금을 10 만원을 주면서 하나님께 좀 내달라고 지금은 장사 때문에 못 가지만 갈 것이라고 하면서 나를 놀라게 해주었습니다.
방울 방울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내는 것을 알면 우리는 늘 전도말씀을 봉투에 넣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