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5: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눅5: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눅5: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눅5: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눅5: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눅5: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개인 전도 낚시 하고 그물로 낚는 단체 그물 전도법은 또 다릅니다. 누가복음의 이 말씀은 전도에 좌우명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하루는 직원이 약 200 명이 있는 송학식품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하루는 20 명 정도 직원이 있는 미용실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송학식품에서는 10 년이 넘었고 미용실에서는 이제 곧 2 년이 되어 갑니다. 미용실에 원장님이 극동방송 부장님의 소개로 저를 알고는 미용실에 와서 예배 인도를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거의 2 년이 흘러간 오늘 저를 그곳에서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불러준데 대하여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전도하기 위하여 오히려 그곳에다 돈을 드려서 라도 전도할수 있다면 기꺼이 할터인데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보통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분들에게 한번 두번 이야기 해서 예수님을 인정하고 만나고 구주로 영접하기 힘든데 이런 시간을 마련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보통 사람들에게 전도하려면 우리는 외국인들에게는 막대한 의료비도 서슴지 않고 사용하고 개인들에게도 사랑의 선물을 사용하는데 그런 기회를 주어졌으니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최선을 다하여 두 곳을 늘 기도 드립니다. 우리가 토요일 새벽 6 시에 모여서 하는 성경공부에 모이는 분들은 성경을 10 독은 평균 읽었고 30 독 50 독 이렇게 한 분들이기에 성경공부 내용을 고급반 수준으로 준비하면서 모이기 힘든 새벽인데도 열심히 주님을 더욱 알고자 합니다. 그런데 직장예배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섞여 있고 기업을 운영하기에 늘 긴장된 일이 있는 곳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인도하시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 한 직장예배는 형식적인 예배 수준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이 두 곳에서 마음 문을 열어야 역시 그물이 찢어지는 전도를 할 수 있기에 간절한 기도를 드리면서 모두 알아 들을 수 있는 쉬운 언어를 사용하지만 성경을 많이 읽을수 있는 쪽을 택해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는 것이 일상이 될뿐더러 특히 기업에 운영을 통해서 직원 모두 볼 때 “하나님이 하셨어요”라는 고백이 나올 수 있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냥 말씀만 선포하는것이 아니고 말씀을 전하는 그곳을 위해서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늘 기도를 드리는데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도 하나님은 해결해 주셔서 90% 이상의 직원들이 모두 예수님을 열심히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혼을 위한 기도를 얼마나 기쁘게 응답을 해 주시는지요. 출근시간도 이른 시간인데 송학에서는 8 시 15 분경이면 모두 모여서 뜨겁게 준비 찬양을 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기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현실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살전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살전1: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미용실에서도 말씀 속으로 점점 들어오고 하나님 말씀에 이런 좋은 말씀들이 있다는 것을 귀를 열고 듣는 것을 보게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너무나 기쁜 생명의 선물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으로 기도하고 성경 읽듯이 전도도 매일 일상으로 생활화 하기를 소원합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