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뿐인 교인 다시 전도하기”
우리는 흔히 모태 신앙이라고 자기의 자녀를 그렇게 소개하기도 하고 자신도 그렇게 “나는 모태 신앙이예요”라고 합니다. “모태 신앙”의 다수가 “못해 신앙”인 것을 교회내에서 많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들뿐 아니라 정말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는채 교회에 중진까지 다수의 한국교회는 “승진(?)”을 잘 시켜 줍니다.
이들은 예배에 들어오면서부터 다수가 마치 수면제를 먹고 잠자리에 들어가는 사람들처럼 예배 내내 졸던지, 아니면 휴대폰을 성경보다 더 소중한 보물인 것 같이 들고 들어오면서 계속 그것에 몰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그렇게 그 자리에 앉아 있으면 자신은 이미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앞에 나가서 찬양을 부르는데 춤을 추듯이 기뻐서 찬양하는 것 같이 찬양을 부르고는 자리에 앉아서는 역시 수면제를 먹은것같이 설교 시간이나 다른 시간은 졸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이고 교회내에서뿐 아니라 삶도 예배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한번 이 찬양을 불러보면서 이 고백들이 전부 깊이 공감이 되는지 진단을 해보면 자신이 육적인 이름뿐인 교인인지 진실한 참 그리스도인인지 금방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1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정말 나는 은총을 입어서 중한 죄짐을 다 벗은 사람으로서 슬픔도 많은 어려움도 많은 이 세상이 천국으로 바뀌었는지? 주의 얼굴을 뵙기 전에 멀리만 느껴지던 하늘나라가 내 마음속에 이뤄졌는지? 나는 내 환경을 초월하고 내 주 예수 모셨기에 그 어디나 하늘 나라 이고 주님과 동행하고 살기에 하늘나라에서 계속 살고 있는지?
온누리 교회 및 몇몇 교회에서는 그 교회에 등록을 하려면 다른 교회에서 중진을 맡았던 것 상관없이 초신자 공부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리고 자신이 새로운 세계를 배우고 달라진 것을 고백하는 것을 듣고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정말 나의 인생의 주님이신가? 라는 진단을 해보는것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 세계가 어떤것인지 모른다면 오래 다녔다고 하더라도 온누리 교회에서 하는것 같이 다시 초신자로 돌아가서 새로 시작하고 만약 오래 교회를 다녔는데 성경을 전혀 안읽고 교회 생활을 했다면 처음부터 성경을 읽으시는 것을 강추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다니다가 안나가면서 “가보았자 별 볼일 없더라. 뭐가 달라지는데?” 그러면서 잠시 가보고 중단한 사람도 처음부터 다시 전도를 해서 참 예수 믿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인내를 가지고 시작하면서 중보기도를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을 느낍니다.
전도를 할 때 전에 한국에서 많이 했던 전도내용 “불신자 지옥, 믿으면 천국” 이 내용은 사람들이 주로 어떤 반응을 하느냐 하면 이렇습니다. “천국을 봤냐? 죽음다음 알게 뭐야” 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죽은 다음에 세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삶만 집중하는 사람들에게 그 내용보다는 이렇게 전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을 경험을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이 세상에서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렇지 않을 때 지옥을 경험하는 하나님 없는 삶” 보통 사람들이 경험하는 그것을 공감있게 설명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이 세상에서 천국의 지점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후 천국의 본점에 가는 것을 이야기 하면 훨씬더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예수님은 전도하러 이 세상에 오셨고 우리에게 증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