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 소식~(몽골편)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에서는 남편 마그나이목사님과 아내 나라 목사님이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소식은 사랑의 궁정교회의 소식입니다.
“저희가 사랑의 궁정 교회를 계척하면서 10년이 되어갑니다. 어느덧 긴 세월이 지나갔어요. 그동안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역사하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서울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몽골로 돌아오면서 사역에 대한 경험도 없어서 어떻게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보는데로 한명 한명을 만나서 내가 받은것을 그들에게 전달하기로 시작해습니다.
우리 부부가 한국에서 공부했던 그 당시에는 외국인 신학생이 우리 선교회에 12 명이 같이 신학 공부를 하는데 경제적인 필요, 즉 일년에 두번의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다달이 생활비와 일년에 한번 집에 갔다 올수 있는 비행기 값 이 모든 것 해결 해 주는것 뿐만 아니라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알아주고 우리들을 위로해주고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은것을 사역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번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주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요. 한 사람을 통해서 그 나라를 바라보는 믿음과 소망이 너무 놀랍고 위대합니다.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저희들을 사랑해주고 세워주었는데 그 사랑 전달할 수 있는 통로가 된 것입니다.
10년 동안 기척을 경험한 가정들이 너무나 많습나다. 모든것들이 저희 부부가 직접 보고 받고 경험하는데로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고 계십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너무나 타락한 몽골 사회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킬 젊은 청년들을 많이 한국에 보내서 공부시키고있습니다. 홀리네이션스에서 이들을 공부를 시켜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골에서도 저희도 한국에서 보내온 사역비중에서 장학금을 주어서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이 대학교에 학비 보다 오늘 내일 먹고 사는 것이 어렵고 힘든데 하나님이 그런 젊은 아이들에게 보고 받고 배웧던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사랑의 궁정교회는 지금까지 학비를 해 주어서 3명이 졸업했었고 지금 2명이 재학중입니다. 저희가 매달마다 받은 선교후원에서 지금 교회에서 4명에게 사례비를 주고 함꼐 사역하고 있어요. 자기 자신 밖에 몰랐던 저희들을 아낌 없이 사랑 해 주는 사랑이 남을 위해서 사는 삶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감사힙니다.
저는 귀한 헌금을 홀리네이션스에서 받으면 귀하게 사용하려고 늘 명심해요. 마마 정말 보내 주시는 헌금이 너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달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먹고 사는데 도움이 되고 있어요. 홀리네이션스에서 장학금을 보내주어서 의과대학 3 학년이 된 터므러 학생의 엄마가 전에 술 집에서 청소 하는 일을 했었어요. 월급은 하루 하루 일당을 받는데 너무나 적은돈이라 9월달 부터 교회 청소일을 시키고 공부방 아이들에게 밥을 만들어주는 일을 하면서 원급을 25만을 원을 교회에서 받고 있어요. 교회에 와서 일을 하면서 성경도 읽고 기도 QT도 하면서 신앙이 많이 성장하고 있어요. .9월부터 성경 읽기 시작하면서 3 개월이 좀 지나서 1독 했어요. 터므러 엄마가 밥 해주면 많은 힘이되요. 또 멍호 어드라는 여자 자매가 있어요. 부모가 둘다 심한 알콜 중독입니다.
돈이 없어서 학교 못다니고 일을 하러 다녔어요. 그래서 이자매를 데리고 와서 같이 성경 읽고 QT 도 하고 기도하면서 공부 방 일을 도워 주고 또 내 년에 대학교 입학 시험준비시키고 있어요. 착년에도 다른 여자 아이를 데리고 와서 공부 시키고 대학교에 보냈어요. 이런 자매들한테한테도 매달마다 15만 원으로 월급을 주고 있어요. 정말 귀한 헌금이 정말 필요하는 사람들에게 전달 되면서 그들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보고 너무나 감사해요.
전도사님 부부도 같이 교회사역 함꼐 해요. 비해전도사님이 풀타임으로 자야 전도사님이 아이가 있어서 주말에 와서 도와 주어요. 여기도 둘다 월급을 주고 있어요. 매달 마다받은 헌금을 월급으로 나눠 주면서 병원 가야 할 사람들에게 도와 주고요. 요즘 옛날에 우리 선교회에 다녔던 동기가 와서 같이 성경 읽고 기도하고 있어요. 그는 신학교 가기로 결심했어요. 마마 귀한 헌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이 되면서 그들에 삶에 도움이되어지는것 보면 너무나 귀한헌금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리면서 교회 헌금으로 모이는 헌금을 우리 시골 교회 도워 주거나 어린 아이들을 도워 주는 일에 보내서 쓰고 있어요. 9월 달 까지는 우리 교회 어른들이 다들 일자리가 없어는데 이제는 다들 일을 열심히 하면서 교회도 열심히 섬기고 있어요. 주님앞에 갈때까지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달려가려고 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