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시 소망구 행복동 기쁨마을 소식~(캄보디아편)
몽골이나 네팔, 러시아, 파키스탄은 교회가 10 년정도 되었고 중국도 두군데 거의 7.8 년 정도 캄보디아는 이제 새로 건축이 되어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캄보디아에 ‘프놈팬 이래 교회’에 하이소밧 선교사님은 자신의 비전을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하이소밧선교사님은 한국에서 학교다니고 훈련을 받을 때 캄보디아 반이 가장 많이 출석을 했습니다. 하이소밧선교사님의 요리솜씨는 남자이면서도 아주 좋을뿐더러 섬김을 잘해서 주일에는 나라별로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데 항상 일등을 할정도였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공장에서나 개인적으로 힘든일이나 한국어 통역이 필요하면 전화를 했고 언제나 친절하게 그들에게 섬기는지 유명인사였습니다. 그랬기에 자국으로 돌아가서도 우리는 잘할것을 믿고 있습니다.
“제 꿈과 비전이 큽니다. 프롬펜 이래 교회는우리 나라에서 어린이와 가난한 가족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집과 같이 편안한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프롬팬 이래 교회’는 지금 현재는 교회에서 제가 어린이와 청년들을 성경말씀으로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계획은 근처에 있는 가난한 가족들을 식사대접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현재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가난하고 배가 고픈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식사도 제공하고 교육도 시켜주고 싶습니다. 특히 그 시간에 복음을 전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그리고 좀 더 여유가 있으면 우리 가족들이 열심히 전도하면서 의료봉사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프고 병원에 못 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래도 기본 건강을 도와 줄 수있으면 저에게는 너무나 기쁨과 보람된 일입니다. 제가 홀리네이션스에 있었을 때 많은 일을 경험하면서 잘 보았습니다. 우선 다른 외국인 치료해주는것을 통해서도 배웠지만 우리 아들 다윗이 한국에서 태어나서 간이 나쁜 병으로 중환자실에서 몇주 입원했을 때 치료해주고 친 어머니를 캄보디아에서 오도록 해서 수술을 도와 주신 것을 통해 직접 보고 배운 사랑은 얼마나 사람의 마음문을 열게 되는지를 보았습니다.
꿈은 크고 할 일이 많지만 그래도 조금씩 한 단계씩 시작하려고 합니다. 교육부터 하고있습나다. 다음 주부터는 식사대접을 하려고 계획합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늘 풍성하게 우리 외국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우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우리가 느꼈기에 이곳에서도 그렇게 적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으로 아픈사람들을 방문할 생각을하고 있는데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처럼 하나님이 의료팀까지 보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동생하고 장모님도 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성탄절에는 가난한 학생들에게 학용품들을 사주고 이번 캄보디아에 오실 때 한국에서 가지고 온 신발들을 나누워 줄것입니다. 정말 복음 전하는 고아원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고아의 아버지이시라고 하셨으니까요.
요즘은 저의 어머니께서 주일에 오셔서 음식을 하시고 어린이들도 같이 봐줍니다. 아버지는 아직 믿음이 없지만 같이 도와주십니다. “두잇” 저의 입양 조카도 함께 어린이들을 봐줍니다. 선교비보내주신데서 제가 “두잇”에게도 줍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교회 음식할 때 필요한 제료들을 선교비에서 드립니다. 요즘은 제가 책상을 구입하고 있고 만드는 것도 합니다.
날마다 어린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한 40명 청년들이 한 16명입니다. 다음주 성탄철에 어른들 참석할 수있도록 식사대접을 시작하겠습니다.”
고전9:24-25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