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를 만들기 전에 사랑을 채워주기 운동”
우리가 조금만 주위를 돌아볼수 있다면 우리는 세금으로 교도소를 짓고 사용하는 대신 더 따뜻한 조국을 만들수가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전과자가 되어 출소하였을 때 그들을 아무도 받아주지 않고 외면하였기에 다시 범죄자가 되어 너무나 슬픈 인생이 되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느날인가부터 자기 자녀를 팽개치고 집을 나가버린 부모들이 늘어나서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전국 조손가정이 급증하고 있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조부모는 친 조부모, 고모할머니 등 다양한데 그들의 평균연령이 72.6 세이고 거의다가 10 명중 8 명이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이분들의 수입이 60 만원이 채 안되는 숫자를 보았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불을 때지 못한 방에서 잘때도 할머니의 체온이 느껴져서 안도의 숨을 쉬고 자고 그런 가운데서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기에 작년에 입은 겨울 옷이 입을수 없게 자라고 또 옷을 사입힐 돈이 없고 그런 사연들을 보게 됩니다. 주름이 쪼글쪼글한 한 할머니가 “내가 아니면 이 어린 것을 누가 돌봐줄까?” 하면서 길거리에서 조금 야채들고 나와서 종일 장사를 하는분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우리 모두 너도 나도 사랑을 나눈다면 우리는 그들이 자라서 범죄자가 되는것을 막아주고 그런 범죄자를 통해서 당하는 피해를 피차 줄일것입니다.
오래전 본 “소방관”이라는 영화의 한장면이 늘 기억속에 남습니다. 이 어린이는 엄마는 떠나고 술과 폭력으로 어린 남매를 돌보지 않고 늘 두들겨 패는 아버지로 인하여 슬프게 자라나서 성인이 되었을 때 여러집을 화재를 일으키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나중에 그가 잡혔을 때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왜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그렇게 하느냐는 경찰의 질문에 “너희들이 무고한 사람들이라고? 내 아버지가 내 여동생과 나를 그렇게 때리고 괴롭힐 때 너희들 그 누구도 도와 주지도 말려주지도 않았어” 라고 고함을 치는것이었습니다.
출소한 전과자를 아무도 취직을 시켜주지 않고 오갈데 없기에 당장 먹고 살수가 없어 다시 범죄를 저지르고 그 지긋지긋한 교도소에 그래도 그 안에는 배를 곯지는 않고 노상에서 노숙자가 되지 않는다고 다시 들어가는 기사를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 한 교회에서 한명의 수감자를 맡는 운동을 이들을 돌보는일을 하는데서 권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도 아닌 한명! 한데 이들은 사랑탱크가 구멍이 나서 빵한개나 떡 한 개 주어서 회생하지 않습니다. 정말 사랑을 채워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디모데와 요한이 두명의 아들을 일산에서 먼곳에 사는 전남 지역 교도소에서 만남을 주선하셨습니다. 두 아들이 보내온 크리스 마스 카드를 펼쳐보면서 “사랑하는 어머니” “사랑하는 아버지” 이런 표현을 쓴 카드를 보면서 마치 귀여운 어린 아이들이 애교를 부리는 것 같이 그 카드가 귀하고 웃음을 짓게 하였습니다. 내일 또 아들둘을 보러가면서 7 년동안 한달에 한번 얼굴을 보고 일주일에는 두번 편지를 통해서 사랑을 나누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사랑스럽게 변화되어 그곳에서 또 다른 형제들을 섬기는 모습은 복음의 위대함을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