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국을 위해 이복음을 전합시다”
우리 조국에 개신교 숫자가 최고로 많을때는 1200 만까지 간적이 있었고 여기 저기서 교회에 부흥이 일어날 때 평균 1000 만원을 자랑하면서 전에는 인구가 4000 만일때 인구의 25%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랑을 한참을 하고 지내왔습니다. 지금 인구가 5000 만이 라는 숫자에 계속 교회를 나가버리는 숫자들은 많아지고 특별히 청년들 63%는 종교에 “무교” 라고 하고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없고 좋지 않게 평가받는 종교가 개신교숫자라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깊게 생각하고 분발해야 할 시점인것입니다. 현재 개신교가 600 만이라고 하는데 그중 반이 교회 안나가는 “가나안성도”라고 들었습니다.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부가 점점 감소하고 교회를 외면하는 현실을 우리는 직면해야합니다.
문제는 그런 사회구조가 이루어지자 전에 가난하고 굶주렸을때도 없던 세계 자살 1 위, 그후 감소했다고 2 위라는 숫자를 기록하고 이혼도 펴센트로 그런 숫자를 기록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데로 행동하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사람들은 참된 질서를 유지하며 행복한 빛의 나라의 건설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혼이라는 현실은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고 그 후유증은 자녀에게도 전달이 되고 자녀들은 부모에게도 본대로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상담을 해오는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정말 예수님을 어떤분이시고 어떤 삶을 주시기를 원하는 것을 끝까지 전했을 때 정말 많은 가정이 회복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어떤 부부는 자기들은 성격차이로 헤어져도 자녀들은 잘 키울것이라고 하는데 자녀들은 어릴 때 큰 충격을 받으며 사람은 싫으면 버릴수도 있다는 것이 가슴판에 박혀있습니다. 엄마가 떠나버려서 어릴 때 엄마가 없이 새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교도소를 가득 채운 이야기들의 책을 읽으면 얼마나 무서운지를 우리는 다시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미혼모 자녀를 돌보는곳에서 버려진 아이들을 키우는데 미혼모 구룹에 회원이 무려 2400 명이라고 하고 인터넷에서는 통계가 2800 명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나 옆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어릴 때 아기들은 하루에도 수를 셀수 없는 뽀뽀를 받으면서 엄마의 숨결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자라납니다. 그런 사랑을 받지 못하못 자라날 때 그 결과는 너무나 무서운 차이를 보게 됩니다.
예수님이 오신 성탄절을 맞이하여서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서 정말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족끼리나 가까운 사람에게만 주고 받는 것이 아니고 정말 사랑이 필요한곳에 선물을 가지고 가서 이 복음을 전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만난 주님은”
내가 만난 주님은 살아계셔서
항상 동행하신답니다
그러기에 다윗의 고백을 같이 할 수 있어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갈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요
내가 만난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성경에 수를 셀 수 없는 약속들을
항상 지켜주셨답니다
그러기에 다윗의 고백을 같이 할 수 있어요
주께서 하신 일이 너무 많아서
수를 셀 수도 열거할 수도 없다고요
내가 만난 주님은 사랑이 너무 많으셔서
그 사랑으로 우리는 존귀한 존재가 되었답니다
일체 오래 참아주시고 허물을 덮어주셨지요
그러기에 지극히 연약한 그 누구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 되어서
우리도 주님을 흉내 내고 싶어집니다
내가 만난 주님은 생명의 근원이 되시기에
죽은 사람도 주님을 만나면 살아났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살아계신 주를 종일 자랑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