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이런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동역자들에게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민희 치과 선생님은 치과운영을 하면서 세 자녀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세 자녀가 막내는 아직 초등학교 들어가지 않은 상태였고 어려서 치과운영보다 세 자녀를 잘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치과를 넘기고 일주일에 몇 번만 나가서 일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옆에서 10 여 년을 넘게 지켜보면서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감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011 년 8 월에 치과를 문을 닫으면서 당시에 있던 일을 적은 글입니다.
옆에서 10 여 년을 넘게 지켜보면서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감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011 년 8 월에 치과를 문을 닫으면서 당시에 있던 일을 적은 글입니다.
“폐업감사 예배”
보통 사람들이 개업을 한때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업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하지만 폐업을 하면서 폐업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제 처음으로 수석치과에서 함께 드렸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개업을 한때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업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하지만 폐업을 하면서 폐업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제 처음으로 수석치과에서 함께 드렸습니다.
치과를 운영하는 가운데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많은데 가장 기억이 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란 사람이 이 치료를 받고 마지막 이를 새로 해 넣으면 되는 상황에서 불법체류자로 출입국단속에 잡혀서 화성으로 끌려갔습니다. 그 청년은 울면서 자신의 이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이민희 선생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 일로 선생님은 제게 전화를 했는데 저는 그런 경우를 처음 당해보아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를 몰랐습니다. 화성은 수원 밑이고 그곳에 갔다 오려면 일산에서 치과를 하고 있기에 하루 영업을 하지 않고 그곳을 가야 했습니다. 또한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서 우리가 면회를 가도 막혀있는 유리창 사이로나 대화를 나누지 우리가 마음대로 무엇을 할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을 설명하자 이민희 선생님은 그리스도인의 양심으로 그의 이를 끼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을 모른척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장비를 다 가지고 그곳에 가서 치료를 마무리 하고 싶다고 출입국 직원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그곳에서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외국인을 수갑을 채운채 기사를 포함하여 두명이 호송하여 왔기에 그 외국인 한명에 세명이 함께 일산 치과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곳에 직원들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그 외국인은 치료를 다 받고 그를 기다리는 직원들에게는 무료 스켈링으로 서비스하고 다 치료가 끝나서 돌아가는 길에 시장할까봐 김밥하고 음료수 까지 손에 들려 보내고 외국인 비행기값까지 보태라고 간호사와 함께 돈을 거두어서 준 것입니다. 그때 일을 기억하면서 이런 고백을 들려주었습니다. “이란사람 알리레저 일을 생각하면 성령께서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던 게 상식적으로 화성에 가서 치아를 끼워줄 수 없어요. 이동식 장비로 가능한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무식한 생각을 하고 가서 치료할수있는 대책도 없이 전화를 해서 그렇게 말하고 출입국에서 답을 주기를 기다리면서 제가 기도했어요. “하나님~이왕이면 이곳에 와서 완벽하게 치료받게 해주세요!!!” 그 이후 전화가 왔는데 데리고 오겠다고 해서 깜짝 놀랬죠. 이번에 불법체류자 중국인이 잡혀가서 화성에 가보니 더욱 실감이 나더라고요. 믿음은 바랄수 없는 것을 바라는것이라는 것을 배운 하나의 사건이었죠”
그곳에 간호사들이 여러 번 바뀌었는데 그들은 모두 치과에서 일하는 동안 성령세례를 받고 진료실인지 기도실인지 구별이 되지 않게 기도를 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제 여태껏은 선교가 본업이고 치과는 부업이라고 하였는데 본업인 영혼을 살리는 일만 전적으로 하면서 어린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키우는 일을 하기로 작정을 하여 그 치과를 폐업을 한 것입니다. 요즈음 개인 의원이나 병원 많이 적자라 다른사람에게 넘기기도 쉽지 않은데 함께 일하던 두명의 간호사들도 함계 새로 인수한분에게 함께 일할수 있기를 원했는데 소원대로 됬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그 병원을 문을 닫기 전에 이를 해 주려고 마음 먹은 청년의 앞니도 무료로 새로 해 주고 치과를 인수하면서 받은 돈은 북한을 비롯하여 열방이 주님께 나오는데 모두 사용하기로 남편과 기도하면서 결정한 후 그대로 실천하였습니다.
그래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릴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명목일뿐이고 돈을 버는 데는 세상 사람들과 전혀 구별이 가지 않는데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 하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이 가장 기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폐업예배는 감사로 가득 찼습니다. 할렐루야!!!”
그때 치과를 했던 장소가 치과 하는 분이 인수를 하지 않을 경우 치과 장비며 원상 복구 하느라고 많은 돈을 손해를 보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역시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황충이 먹지 않게 치과 하는 분이 인수하여서 모두 그대로 넘기고 간호사도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손해를 볼 수 있는 금액을 전부 헌금을 하여서 열방을 네 나라를 돕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릴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명목일뿐이고 돈을 버는 데는 세상 사람들과 전혀 구별이 가지 않는데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 하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이 가장 기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폐업예배는 감사로 가득 찼습니다. 할렐루야!!!”
그때 치과를 했던 장소가 치과 하는 분이 인수를 하지 않을 경우 치과 장비며 원상 복구 하느라고 많은 돈을 손해를 보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역시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황충이 먹지 않게 치과 하는 분이 인수하여서 모두 그대로 넘기고 간호사도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손해를 볼 수 있는 금액을 전부 헌금을 하여서 열방을 네 나라를 돕는데 사용했습니다.
그후 페이 닥터로서 계약을 하고 이곳 저곳을 전진했는데 하나님께서는 항상 하나님께 심는자에게 심을 것을 주신다는 말씀을 그대로 지켜주셨습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그리고 이곳 저곳으로 옮겨 다니면서 많은 치과 선생님들을 동역자로 초대했고 이분들은 “치과 의사는 세상에 진 빚을 갚는 것이다”라고 고백하며 주의 나라의 확장에 같이 기쁨으로 섬김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제 성장하여서 대학생, 그리고 중학생 두명이 되어서 집을 좀 늘여가야만 하는 상황에서 집을 내 놓고 같은 아파트 단지에 집을 계약했습니다. 이떄까지 요즈음 사람들이 보통으로 사용하는 침대도 사용하지 않고 검소하게 살아왔는데 이제는 아들도 크고 딸도 커서 방이 좀더 필요했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던 여름에 아무도 집을 보러 오지 않았는데 새로 계약한 집을 전부 청소하고 이사갈 준비를 마친날 먼저 살던 집이 정리가 되어 우리 같이 기쁘게 집들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외국에서 사역을 하던 우리 행복동 해외지부 사역자들이 같이 참석을 하는 기쁜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한눈에도 온 가족이 너무나 서로 사랑하고 주님안에서 살며 검소하고 신실한 향기가 풍기는 집안 분위기에서 행복동 가족들은 즐거운 저녁 식사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