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울엄마!
세계 여행을 간접적으로 할수 있는 TV 프로그램을 교화방송을 통하여 시청할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집트에서 이스라엘까지의 여행자의 눈에 담겼던 모습을 보았지요. 황무지만 펼쳐지다가 이스라엘에 입국한 여행자의 눈에 펼쳐진 야자등 푸른 식물이 가득한 풍경은 제 눈에도 너무 대조되어 절로 하늘 아버지께서 주시는 기업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엄마는 18 년전, 지금의 저보다도 늦은 나이이셨을 때 하늘 아버지께서 주실 기업과 비젼을 품고서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게 되었을 울 엄마, 그때에 울 엄마는 황무지로 가득한 이방인들의 마음안에 야자수등 푸른 식물이 가득한 풍요로운 삶을 마음안에 선물하겠다는 비젼과 도전의 정신과 오직 주께서 함께 하시고 도우신다는 확신으로 첫 발을 홀리네이션스에 내디셨겠지요.
그리고 18 년이 흐른 지금….여전히, 울 엄마는 편안한 쉼을 누릴수 있는 여건이 되시는데도 또한 연로하심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황무지 같은 심령들을 푸르고 풍성함이 가득한 기름진 옥토로 가꾸는 일에 더욱 힘쓰도록 하늘 아버지께서 도우시기를 바라고 바라시겠지요. 그런 엄마를 생각하면 아들은 절로 ‘갈렙’이 묵상됩니다.
가나안 정탐때에 40세였던 갈렙! 어느덧 85 세 노장이 되었고 오랜 광야 생활이 힘든 세월이었지만 전혀 지친 기색이나 변함이 없이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수 있으니…”라를 고백으로 육체적인 힘뿐 아니라 하늘 아버지에 대한 충성심도 또한, 믿음도 겅건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울엄마, 울엄마를 생각합니다. 울 엄마는 18 년이 지난 오늘의 울 엄마는 그동안 함께 하신 울 하늘 아버지께 어떠한 고백을 하고 계실까를 말씀을 통하여 짐작해 봅니다.
“그날에 (18년전)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이방인(외국인)들을 앞으로도 내게 주소서. 내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수 있으니, 지금까지 풍성하심과 나의 부르집음을 들으셨아와니 이 후로도 여호와께서 나와 홀리네이션스에 함께 하시면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그대로 이루어짐을 내가 믿나이다.”
사랑하는 울엄마! 하늘 아버지의 사람이라 사칭하는 자들의 완악함과 양면성을 제가 지금 처해있는 이 현실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고 불수 있습니다. 예전에 그런 모습을 통하여 제 자신을 바라보게 되고 낙심하고 실족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울 엄마를 보면서 하늘 아버지의 사람들은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하늘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을뿐더러 매일의 삶속에서 편하고 쉬운길 대신 하늘의 비젼을 위해 좁은 길과 힘든 길을 걸음을 알고 엄마의 삶을 닮기를 더욱더 원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엄마, 수요일에 이곳으로 면회오셔서 뵙게 됨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이모님, 사모님, 짐사님, 바라보기만 해도 사랑 가득함이 절로 느껴지는 분들! 강건하시고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사랑쟁이는 기적을 낳기에
사랑쟁이는 행복해요
사랑쟁이가 기도하면
하늘 보좌에 상달되기에
응답이 넘쳐 사랑쟁이는 행복해요
사랑쟁이는 외친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그러면 행복이 넘쳐요
어머니가 쓰신 “사랑쟁이가 행복한 이유” 중에서 조금 발취해보았습니다.
측령할수 없는 풍성한 삶이 무엇인지 보는 이 기쁨을 저 말고도 정말 많은 사람들과 함께 누리고 또 느껴 보았으면 좋겠어요. 기적이 상식이 되는 우리 행복동을 보면서 저는 날마다 우리 행복동을 자랑하고 싶어요.^-^ 어머니도 그 마음을 이해하시죠?
그래서 어머니께서 쓰신 글인데, 지금의 제 마음을 대변하는 글인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다시 올립니다.
“사랑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데
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시나?
이해 할수 없는 사랑을 받으면서
생각하게 되었지요
끝없이 실수하고 끝없이 실망을 시켜드려도
주님은 일체 오래 참으심으로
나를 기다리고 또 세우셨지요.
그 사랑은 생수가 넘치게 하고
기쁨탱크가 넘쳐나고
그 행복을 모르는 인생들에게
참 행복을 전하고 싶어지기에
복음을 들고 산을 넘게 되었답니다.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복음을 들고 국경을 넘어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하니 (여기까지는 제 소망도 같습니다)
비교할수 없는 주님안에 행복을
맛보게 되었어요.
이 행복을 맛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주님께 이끄는 행복 전파자가 되었답니다. 저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어머니! 많이 사랑하고 면회오실 시간이 설레이면서 기다려집니다.